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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디지털성범죄 사이버감시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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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1일까지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디지털성범죄 예방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서 2026년 디지털성범죄 사이버감시단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디지털성범죄 사이버감시단은 온라인에서 발생하는 불법촬영물, 유포․재유포 의심게시물, 성적허위영상물(딥페이크) 등 디지털성범죄 관련 불법행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대전시청 전경 [뉴스핌 DB]

감시단 모집 대상은 디지털성범죄 예방활동에 관심이 있는 19세 이상 대전 시민으로, 선발된 감시단은 사전에 디지털성범죄의 유형, 관련법률, 모니터링 및 신고방법 등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2월부터 10개월간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소정의 활동비가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은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YWCA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는 디지털성범죄 사이버감시단 운영사업 이외에도 가정폭력 가정 부부캠프 및 가해자 교정상담사업, 미성년 성폭력피해자 퇴소자립금 추가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 등 여성폭력예방 및 피해자 보호, 긴급지원체계 운영 등 피해자 맞춤형 보호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 대상 폭력예방교육 중이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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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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