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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자동차 브랜드 1월 판매실적 발표, 온도차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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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1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월 1일 다수의 중국 자동차 업체가 2026년 1월 판매(또는 인도) 실적을 발표했다. 대부분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지만, 업체별 격차가 뚜렷했다.

립모터(零跑汽車 LEAPMOTOR 9863.HK)는 1월 인도량 3만2059대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고 밝혔다.

립모터 주장밍(朱江明) 최고경영자(CEO)는 "새해 시작과 함께 립모터의 1월 판매가 3만 대를 넘었다"면서 "1월에는 D 시리즈 신모델이 중국 내몽골 자치구 야커스(牙克石)시에서 동계 테스트를 마쳤고, 그 중 D19는 빙설 극한 환경에서의 글로벌 최초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1분기에는 립모터 A10을 선보일 예정이며, 10만 위안 이하 구간에서 라이다를 최초 탑재하고 500km 장거리 주행을 제공하는 상위급 경험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샤오미자동차 공식 웨이보] 2025년 11월 20일 중국 베이징경제기술개발구에 위치한 샤오미(1810.HK) 자동차 슈퍼 팩토리에서 50만 번째 차량이 생산라인에서 출고됐다.

판매(인도)량 3만 대를 넘긴 업체에는 샤오미자동차(1810.HK)도 포함됐다.

샤오미 측은 1월 인도량이 3만9000 대를 초과했다고 밝혔다.

레이쥔(雷軍) 샤오미그룹 창업자 겸 CEO는 샤오미자동차 1월 인도 데이터에 대해 "SU7은 곧 부분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며, 현재는 주로 YU7을 인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레이 회장은 앞서 1월 라이브 방송에서 샤오미자동차의 2026년 연간 인도 목표를 55만 대로 제시한 바 있다.

일부 대표 신생 전기차 업체도 1월 판매 증가를 기록했다.

대표적으로 니오(蔚來∙NIO 9866.HK)는 1월 신차 2만7182대를 인도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96.1% 증가했다. 현재까지 니오의 누적 인도량은 102만4774대다.

니오의 실적을 뒷받침한 요인 중 하나로는 신형 ES8 모델이 거론됐다. 해당 모델은 최근 광저우에서 6만번째 차량 인도를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A주 상장사 가운데서는 장성자동차(長城汽車∙창청자동차∙GWM 601633.SH)가 2월 1일 밤 공시를 통해 2026년 1월 총 판매량 9만300 대(전년 동기 대비 11.59% 증가), 총 생산량 9만100 대(전년 동기 대비 9.17% 증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날 세레스(賽力斯∙SERES 새력사집단 601127.SH)도 공시를 통해 2026년 1월 신에너지차 생산량과 판매량이 4만4098대와 4만3034대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1.72%와140.33%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광저우자동차그룹(廣汽集團∙GAC 601238.SH/2238.HK)도 공시에서 2026년 1월 자동차 판매량 11만6600 대(전년 동기 대비 18.47% 증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2만6000 대로 162.9%의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을 기록했다.

반면 일부 업체는 신차 판매 또는 인도량이 뚜렷하게 감소했다.

리오토(理想∙LiAuto 2015.HK)는 1월 신차 인도량 2만7668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5년 1월 리샹의 인도량은 2만9927대였으며, 이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리샹은 올해 1월 인도량이 전년 동기 대비 7% 이상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시장은 레인지 익스텐더 모델을 앞세워 한때 신생 업체 선두권을 지켜온 리오토가 전례 없는 압박에 직면했다고 평했다.

최근 시장에서는 리오토가 2026년 상반기에 저효율 매장 100곳을 폐쇄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고, 현재 리오토 창저우 공장은 가동이 포화 상태가 아니라는 관측도 나왔다. 판매의 지속적 하락은 리오토가 직면한 성장 둔화의 도전을 보여주는 핵심 신호로도 해석됐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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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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