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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금리인하요구권 자동신청'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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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상태 개선 시 자동 진행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는 사용자의 대출 이자를 낮출 수 있는 최적의 시기를 포착해 자동으로 신청해 주는 '금리인하 자동신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사용자가 한 번만 등록해두면 신용 상태 개선 흐름을 시스템이 감지해 이자를 낮출 수 있는 최적의 시기에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을 자동으로 대행해 주는 방식이다. 그동안 사용자가 직접 신용 변화를 확인하고 금융사별로 일일이 신청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획기적으로 해결했다.

[사진=카카오페이]

서비스의 핵심 강점은 카카오페이만의 고도화된 데이터 로직을 통한 '신청 프로세스의 완전 자동화'다.

사용자가 최초 등록 시 신청 사유(신용점수 상향, 소득 증가, 부채 감소 등) 중 하나를 선택해두면 이후에는 마이데이터로 파악된 정보를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사유를 시스템이 자동 선정해 최단 주기로 신청을 진행한다.

서비스는 이날부터 신청을 시작한다. 실제 서비스가 시작되는 오는 23일에 맞춰 신청을 완료한 사용자는 별도의 재접속 없이도 카카오페이를 통해 자동 심사 접수되며 이후 결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사용자 편의를 위한 사후 관리 기능도 강화했다. 금리 인하 신청이 거절될 경우에도 금융사의 불수용 사유를 분석해 다음 신청 시 승인 확률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신용 개선 가이드를 제공한다.

현재 대출이 없는 사용자라도 미리 가입해두면, 향후 대출 발생 시점부터 즉시 신용 상태 변화에 따른 금리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앱 또는 카카오톡 카카오페이 홈의 전체 탭 내 '자산관리' 카테고리에서 신청하거나, 오른쪽 상단의 돋보기를 선택해 서비스명을 검색해서 이용할 수 있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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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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