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법원·공소청·중수청

[로펌이슈] 세종, 기업형사재판팀 출범…팀장에 최창영 변호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법무법인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기업형사재판팀'을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기업형사재판팀은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 임직원 관련 형사사건 전문팀이다.

이 팀은 ▲재산범죄(배임, 횡령, 사기 등) ▲자본시장 관련 범죄(시세조종, 미공개정보이용 등 불공정거래) ▲조세 및 금융범죄, 산업재산권 범죄(부정경쟁방지법, 영업비밀 침해 등) ▲부패범죄(뇌물, 배임수재 등) ▲신사업 분야 범죄(가상자산 관련 사건) ▲안전 및 규제 관련 범죄(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등) ▲경쟁법 및 선거범죄(공정거래법, 공직선거법 등) ▲의료∙제약관련 범죄(리베이트 수수 등) ▲환경범죄(식품위생, 환경법 위반 등)와 같은 기업과 관련된 모든 유형의 형사사건에 전문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세종 기업형사재판팀.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창영, 최한순, 강문경, 도훈태, 하태헌, 김세종 변호사. [사진=세종 제공]

팀장은 최창영 변호사(사법연수원 24기)가 맡는다. 최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부장, 법원행정처 형사정책심의관 및 전산정보관리국장 등을 거쳐 대전고등법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법무법인 해광을 설립, 대표변호사로 활동해왔다.

최 변호사는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 측을 대리하여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이끌어내는 등 다수의 대형 형사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팀 실무는 ▲최한순 변호사(연수원 27기) ▲강문경 변호사(연수원 28기)▲김세종 변호사(연수원 30기) ▲하태헌 변호사(연수원 33기) ▲도훈태 변호사(연수원 33기)가 주도한다.

세종의 송무 분야를 총괄하는 정진호 대표변호사(연수원 20기)를 중심으로 ▲김용호 변호사(연수원 25기) ▲조찬영 변호사(연수원 29기) ▲권순열 변호사(연수원 31기) ▲윤주탁 변호사(연수원 33기) ▲이진희 변호사(연수원 35기) ▲서영호 변호사(연수원 35기) 등 송무 변호사들도 포진돼 있다.

검찰과 경찰, 공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에서 활동했던 조주연 변호사(연수원 33기), 김태승 변호사(변시 3회), 김성진 변호사(연수원 43기) 및 다수의 주요 기업금융사건과 기업형사사건 처리 경험이 있는 이민현 변호사(연수원 44기) 등도 합류했다.

오종한 세종 대표변호사는 "기업형사사건은 단순한 형사 분쟁을 넘어 기업의 존립과 경영 안정성에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세종 기업형사재판팀은 수사 초기 단계부터 형사재판에 이르기까지 사건의 본질을 정확히 짚어내는 전략적 대응을 통해 기업의 형사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igh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