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AI의 종목 이야기] 中 메이퇀, '딩둥' 산하 즉시배송 업체 인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2월 6일 오전 08시5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5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외식 배달 플랫폼 운영업체 메이퇀(3690.HK)은 5일 홍콩거래소 공시를 통해 7억1700만 달러에 중국 온라인 신선식품 플랫폼 운영업체 딩둥마이차이(叮咚買菜)의 중국 사업 담당 전액출자 자회사의 지분 100%를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대상 회사는 메이퇀의 간접 완전 자회사가 되며, 재무 실적은 메이퇀의 연결재무제표에 반영된다. 이에 따라 딩둥마이차이의 기존 주주는 최대 9억 9700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시에 따르면 딩둥마이차이의 해외 사업은 이번 거래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며, 거래 종결 전에 스핀오프 될 예정이다.

메이퇀은 공시를 통해 "회사는 즉시배송 서비스를 매우 중시한다"면서 "이번 인수는 양사가 상품 경쟁력, 기술, 운영 등에서 가진 강점을 충분히 결합해 소비자에게 더 나은 소비 및 배송 경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메이퇀 공식 홈페이지] 메이퇀이 자체 개발한 배달 드론.

최근 중국 소비자의 즉시소매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메이퇀은 샤오샹마트(小象超市) 등 새로운 소매판매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탐색해 산지 신선식품과 생활용품을 보다 편리하게 배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시장에서는 2025년 샤오샹마트의 농산물 판매액이 200억 위안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딩둥마이차이는 2017년 설립된 중국의 대표적 신선식품 즉시배송 플랫폼으로 '최단 29분 배송' 전략을 내세워 빠르게 영향력을 확장해왔다.  

2021년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했으며, 2025년 3분기 매출은 66억 6000만 위안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8000만 위안으로, GAAP 기준 7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딩둥마이차이의 월 구매 이용자 수는 2025년 9월 기준 700만 명을 넘어섰다. 시장을 선도하는 공급망 역량과 전국에 걸친 신선식품 산지 직매입 모델을 바탕으로 높은 이용자 충성도와 재구매율을 기록 중이다.

최신 종가 기준 딩둥마이차이의 시가총액은 6억9400만 달러다. 2월 5일 미국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주가는 한때 10% 가까이 급등했으나, 이후 상승폭은 5.31% 수준으로 축소됐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