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임종언 15일 1500m 출전, 쇼트트랙 첫 金 사냥...김준호 스피드스케이팅 500m 출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임종언(고양시청)이 쇼트트랙 첫 금메달을 목에 걸까. 15일 1500m에 출전해 마수걸이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김준호(강원도청)도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 출전한다. 한국 여자 컬링은 덴마크를 상대한다.

[밀라노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임종언이 13일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뒤 태극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임종언은 15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선에 출전한다.

남자 1500m는 준준결선을 시작으로 준결선과 결선 모두 같은 날 진행된다. 메달이 결정되는 결선은 15일 오전 6시 42분부터 펼쳐진다. 지난 13일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임종언이 금메달 레이스를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종언과 함께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화성시청)도 함께 출전한다.

같은날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과 3000m 계주 준결선도 진행된다. 여자 1000m에는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와 노도희(화성시청)가 출전한다. 여자 3000m계주에서는 베테랑 심석희(서울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이 함께 나선다.

[하얼빈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준호가 2025년 2월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2.10 psoq1337@newspim.com

베테랑 김준호는 15일 오전 1시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메달 레이스에 나선다.

2014 소치 대회부터 올림픽에 출전하고 있는 김준호는 네 번째 올림픽 무대다. 마지막일 수 있는 이번 올림픽에서 간절히 메달을 원하고 있다. 김준호는 지난해 11월 열린 1차 월드컵에선 33초78로 6년 8개월 만에 한국기록을 경신하며 동메달을 땄고, 같은 달 2차 월드컵에선 33초99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첫 경기 패배 후 2연승을 기록 중인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5G(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는 15일 오전 3시 5분 덴마크(1승2패)와 만난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