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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휴머노이드 개발사 '스피릿AI', 기업가치 2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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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24일자 기사를 인용하였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체화 인공지능(Embodied AI) 분야의 떠오르는 기업 중 하나인 스피릿AI(千尋智能∙첸쉰스마트∙Spirit AI)이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총 20억 위안에 가까운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 가치가 100억 위안(약 2조10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라운드에는 윈펑펀드(雲鋒基金), 국내 최상위 국유 자본, 카오스 인베스트먼트(混噸投資∙CHAOS INVESTMENT), 세콰이어캐피털차이나(紅杉中國) 등 대형 금융 투자 기관이 참여했고, Synstellation Capital, TCL펀드(TCL創投), 몬웽이 캐피털(明薈投資∙MORNWAY CAPITAL) 등 산업 자본도 베팅했다.

이밖에 충칭산업투자모펀드, 항저우금융투자그룹(杭州金投) 등 국유 자본과 360펀드, 허우쉐캐피털(厚雪資本) 등 재무·전략 투자자도 이름을 올렸다. 순웨이캐피털(順為資本), Prosperity7 등 기존 주주들 또한 모두 추가로 대규모 증자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정보통신연구원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체화 AI 분야의 총 투자 유치 금액은 735억4300만 위안에 달했고, 투자 건수만 740건을 넘어서는 등 트랙 열기가 계속해서 치솟고 있다.

기업별로 온도차도 더욱 뚜렷해지면서 기술적 경쟁력을 앞세워 산업 현장에 깊이 침투할 수 있는 응용력을 동시에 갖춘 기업이 자본 시장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기술 측면에서 스피릿 AI의 존재감은 이미 입증됐다. 2026년 1월 회사 측이 공개한 Spirit v1.5 모델은 성능 기준에서 Pi0.5를 처음으로 넘어선 중국 오픈소스 모델로 기록됐다.

이 모델은 제로샷(Zero-shot) 범용화 능력이 뛰어나, 새로운 데이터를 추가 학습하지 않고도 물체 닦기, 경첩 구조물 및 유연한 물체 조작 등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실행 효율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 스피릿AI 공식 웨이보] 중국 스피릿AI(千尋智能∙첸쉰스마트∙Spirit AI)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모즈1(小墨·샤오모·Moz1)'이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의 중저우(中州) 생산기지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스피릿 AI는 중국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의 중저우(中州) 생산기지에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체화 AI 로봇 전용 생산라인'을 가동했으며, 자사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모즈1(小墨·샤오모·Moz1)'를 라인의 핵심 설비로 투입했다. 이 생산라인에서는 거의 1000개에 달하는 배터리가 무고장으로 양산되고 있으며, 작업 속도는 숙련공과 비슷하거나 더 빠른 수준으로,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확실성에 밀리초 단위로 대응하고 인간을 뛰어넘는 유연한 조작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중국 대표 전자상거래 업체 징둥그룹(京東∙JD닷컴 9618.HK)과의 협력이 새로운 수익 모델을 열고 있다.

모즈1 로봇은 징둥 리테일 매장에서 상품 설명, 고객과의 상호 작용, 제품 시연 등 기존에 사람이 수행하던 업무를 대신하고 있으며, 양측은 징둥 클라우드와 징둥이 자체 개발한 임바디드 인텔리전스(Embodied Intelligence) 브랜드인 '조이 인사이드(Joy Inside)'의 대규모 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한 대형 리테일 네트워크 내 체화 AI 적용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7월 21일 스피릿 AI는 약 6억 위안 규모의 Pre A+ 라운드 투자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펀딩에는 징둥이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 가운데 중국인터넷투자펀드(中國互聯網投資基金), 저장성과학혁신모펀드(浙江省科創母基金), 화타이쯔진(華泰紫金), 푸싱루이정(復星銳正) 등의 기관들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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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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