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AI의 종목 이야기] 印 바르티 에어텔, NBFC 자회사 설립에 3조원 투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인도 이동통신사 바르티 에어텔이 23일 비은행 금융회사 에어텔 머니 설립에 2000억 루피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에어텔 머니는 13일 인도 중앙은행으로부터 허가를 받았으며 대출과 소액 금융 상품을 제공할 수 있으나 일반 대중으로부터 예금을 받을 수는 없다. 바르티 에어텔은 지난 2년간 구축한 대출 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해 인도 내 금융 서비스 접근성을 확대하고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이코노믹 타임스(ET) 24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이동통신사 바르티 에어텔이 에어텔 머니(Airtel Money) 설립에 2000억 루피(약 3조 1540억 원)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23일 발표했다.

에어텔 머니는 바르티 에어텔이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며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설립하는 비은행 금융회사(NBFC)다. 바르티 에어텔이 전체 자금의 70%를 부담하고, 나머지는 대주주인 바르티 엔터프라이즈가 출자할 예정이다.

바르티 에어텔은 이번 자본 확충을 통해 자사의 디지털 자산과 500명 이상의 데이터 과학자로 구성된 전문 팀, 그리고 운영 노하우를 활용하여 인도 내 금융 서비스 접근성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월 13일 인도 중앙은행(RBI)으로부터 '유형 II 비수신 비은행 금융회사(Type II non-deposit accepting NBFC)' 허가를 받은 에어텔 머니는 바르티 에어텔의 디지털 대출 및 신용 유통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바르티 에어텔은 이미 자회사인 '에어텔 페이먼트 뱅크(Airtel Payments Bank)'를 통해 디지털 선불 지갑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나, 이 법인은 규정상 대출을 직접 실행할 수는 없다. 반면, 최근 신설된 에어텔 머니는 대출, 소액 금융(microcredit) 상품 및 구조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고, 다만 일반 대중으로부터 예금을 받을 수는 없다.

바르티 에어텔 건물 [사진=로이터 뉴스핌]

바르티 에어텔은 지난 2년 동안 고성능 신용 엔진과 대출 서비스 플랫폼(LSP)을 구축해 왔으며, 900억 루피 이상의 대출 집행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신설 NBFC는 기존의 대출 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하되, 두 개 법인 간의 운영 체계는 명확히 분리하여 유지될 것으로 알려졌다.

고팔 비탈(Gopal Vittal) 바르티 에어텔 부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우리 LSP 플랫폼이 거둔 성공은 기술, 데이터, 고객의 신뢰를 결합해 국가적 규모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우리의 역량을 증명한다"며, "우리는 업계 최고 수준의 지표를 바탕으로 수백만 명에게 고품질의 신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도에서 가장 신뢰받고 확장 가능한 디지털 신용 엔진 중 하나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바르티 에어텔은 인도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제도권 대출 비율이 53%에 불과한 점을 언급하며, 국내 대출이 확대될 여지가 충분하다고 분석한다.

바르티 에어텔은 또한 "이번 사업 확장은 방대한 고객 기반을 활용하여 회사의 차세대 성장 동력을 구축하고, 포트폴리오를 더욱 다각화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인접 영역으로의 진출(Natural Adjacency)"이라고 덧붙였다.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