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무신사, 신학기 맞이 '잡화 페스티벌' 연다…"연중 최대 규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3월5일까지 진행…쿠폰팩·장바구니 더블할인 혜택
가방, 슈즈부터 디지털 카테고리까지 품목 확대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무신사는 다가오는 신학기 시즌을 앞두고 올 한 해 가장 큰 규모의 잡화 축제인 '잡화 페스티벌'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는 3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무신사의 폭넓은 잡화 큐레이션을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가방, 신발은 물론 언더웨어와 디지털 기기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무신사 잡화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무신사]

무신사는 행사 기간 고객의 쇼핑 부담을 낮추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에 나선다. 전 고객을 대상으로 쿠폰팩을 발급하며,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을 한 번 더 할인받을 수 있는 '더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매일 새로운 테마로 운영되는 '카테고리 데이'도 관전 요소다. ▲가방데이 ▲슈즈데이 ▲우먼즈데이 등 일정에 따라 각 카테고리에 특화된 결제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을 단독 혜택가로 만나보는 '아이코닉 특가'와 24시간 한정 '브랜드데이' 등 매일 다른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학기 분위기를 고조시킬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신학기 맞이 래플'을 통해 애플의 인기 IT 기기인 '아이패드 미니 256GB'와 '애플워치 시리즈 11'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래플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7시에 걸쳐 하루 두 번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랜덤뽑기'에서 최대 80% 할인 쿠폰과 최대 5000원의 적립금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잡화 페스티벌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신학기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무신사만의 감도 높은 잡화 트렌드를 제안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부터 패션 잡화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설레는 새 시즌을 준비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