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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GIN 회장도시 재선출…"경제혜택 플랫폼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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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도시 만장일치....기술협력 방안 논의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25일(현지시각)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GINI) 회원 도시들의 만장일치 지지로 제2대 회장도시에 재선출됐다고 26일 밝혔다.

25일 오전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린 'GINI 고위급 대표자 회의'에서 대전, 말라가, 도르트문트, 퀘벡주, 시애틀, 몽고메리카운티 등 6개 회원 대표는 대전의 리더십을 재신임하고, GINI 상설 사무국을 대전에 두는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대전시는 25일(현지시각)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GINI) 제2대 회장도시에 재선출됐다. [사진=대전시] 2026.02.26 nn0416@newspim.com

이로써 대전시는 창립을 주도한 데 이어 향후 2년간 조직의 운영과 확장을 책임지는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눈 실질적인 기술 협력을 위한 행사들이 병행 개최되기도 했다.

같은 날 열린 'GINI R&D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각 지역 과학기술인들이 모여 반도체, 바이오, 양자 분야의 공동 연구 가능성을 타진했다. '충남대 AI 심포지엄'에서는 충남대, KAIST, 프라운호퍼 연구소, 이바도(IVADO) 등이 참여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내실을 다졌다.

대전시는 이번 재선출을 계기로 회원 지역 간 경제 과학 교류 프로젝트를 차분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수락 연설을 통해 "회원 도시들의 신뢰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대전이 중심이 돼 GINI를 단순한 선언적 기구가 아닌, 회원 지역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주는 글로벌 과학 플랫폼으로 키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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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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