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AI의 종목 이야기] 중국 과창판 기술주 상장사, 60%가 작년 순익 성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과창판 상장사들이 03일 2025년 실적을 공시했다.
  • 2025년 매출은 1조591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0.3% 증가했고 순이익은 591억 위안으로 28.2% 성장했다.
  • 집적회로와 바이오의약 섹터가 매출 25~29% 및 순이익 83% 급증하며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3일 오전 09시5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3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인 과창판(科創板∙커촹반) 상장사들의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70%가 넘는 기업이 매출 성장을, 거의 60%에 달하는 기업이 순이익 증가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3월 2일까지 과창판 상장사들이 모두 실적 속보 또는 연차보고서 형식으로 2025년도 실적 현황 공시를 마친 가운데, 과창판 상장사들은 2025년 매출 1조5917억 위안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 대비 10.3% 증가한 수준이다.

이 가운데 70%를 넘는 기업이 매출 증가를 실현했고, 74개사는 증가율이 50%를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과창판 상장사들의 2025년 예상 순이익은 59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8.2%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거의 60%의 기업이 순이익 증가를 실현할 것으로 보이며, 93개사는 증가율이 50%를 상회하고, 40개사는 100% 이상 대폭 증가, 52개사는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된다.

섹터 별로는 집적회로와 바이오의약 두 개의 '하드 테크' 트랙에서 2025년 실적 성장이 특히 강했다.

집적회로 산업의 경우, 인공지능(AI) 등 신흥 응용 수요가 성장세를 이끌며 높은 경기 호황이 이어졌다.

과창판 집적회로 상장사 128개사는 2025년 합산 매출 3651억 위안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 대비 25% 증가한 수준이다.

합산 순이익은 27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가 전망된다. 이 가운데 84개 집적회로 기업의 실적이 증가 또는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중은 60%를 넘는다.

바이오의약 섹터의 경우, 혁신신약 상업화 개발 거래 및 해외 진출 가속 등 요인이 기업 실적 회복을 함께 견인했다. 과창판에 상장된 118개 바이오의약 기업 중 거의 60%가 순이익 증가를 실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혁신신약 기업들은 2025년에 합산 매출 739억8400만 위안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 대비 29.1% 증가한 수준이다. 합산 순이익은 15억7400만 위안으로 전망되는데, 2024년의 65억5000만 위안 적자와 비교하면 81억2400만 위안이 개선된 것이다.

[사진 = 과창판 공식 홈페이지]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인 과창판(科創板∙커촹반) 로고 이미지.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