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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 11일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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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선공개곡으로 컴백 첫 포문을 연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 4일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의 트레일러, 트랙리스트 스포일러,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Shapeshifter)'의 프로모션 캘린더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베이비돈크라이의 새 앨범 트레일러. [사진=피네이션] 2026.03.05 alice09@newspim.com

트레일러에는 베이비돈크라이가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이야기와 무한한 가능성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했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영상미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특히 영상 막바지 "넌 내게서 뭐가 보여?"라는 메시지는 향후 전개될 프로젝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트랙리스트 스포일러 영상은 키치한 오브제로 가득 찬 캡슐 토이 머신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쾌한 효과음과 함께 배출된 거울에는 선공개 곡인 3번 트랙 '셰이프시프터'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프로모션 캘린더에 따르면 3일 오프닝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4일 앨범 트레일러와 트랙리스트 스포일러가 공개됐으며, 이후 오피셜 포토, 9일과 10일 '세이프시프터' 뮤직비디오 티저가 차례로 베일을 벗는다.

이어 11일 오후 6시에는 '셰이프시프터'가 선공개되며 컴백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전망이다.

'애프터 크라이'는 베이비돈크라이가 새롭게 선보이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서막을 여는 앨범이다. 24일 앨범 발매에 앞서 11일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를 통해 새로운 전환점을 알리는 동시에 한층 성장한 면모를 드러낼 계획이다.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번째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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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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