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LPGA] 황유민, 블루베이 1R 보기프리 6언더파 공동선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루키 황유민이 05일 LPGA 투어 블루베이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6버디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 중국 메리 류, 장웨이웨이와 공동 선두에 오르며 데뷔 첫 우승을 향한 쾌조의 출발을 끊었다.
  • 이미향이 5언더파 공동 4위, 최운정·신지은이 언더파를 달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루키 황유민이 봄철 '아시안 스윙' 마지막 대회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데뷔 첫 우승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황유민은 5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는 깔끔한 플레이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페어웨이를 7차례, 그린을 5차례 놓쳤지만 퍼트 수가 25개에 그칠 만큼 그린 위에서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하며 중국의 메리 류, 장웨이웨이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황유민. [사진=LPGA] 2026.03.05 psoq1337@newspim.com

10번 홀에서 출발한 황유민은 15∼17번 홀과 1∼2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몰아치며 리더보드 상단으로 치고 올라갔다. 이후 파 세이브로 흐름을 지키다 8번 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홀 가까이 붙인 뒤 버디를 추가하며 6언더파까지 스코어를 끌어올렸다.

경기 후 황유민은 "이곳은 그린이 까다로워서 티샷보다 아이언샷이 더 중요하다. 티샷 이후에 좋은 어프로치를 해야 한다"며 "사실 지난주 당한 발목 부상이 남아 있어 충분히 연습하지 못했다. 목표는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라운드를 마치는 것이었는데 성적이 잘 나와 나도 좀 놀랐다"고 웃었다.

1라운드를 마친 한국 선수들 가운데서는 황유민 외에 이미향이 5언더파 67타 공동 4위로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고 최운정이 2언더파 70타, 신지은이 1언더파 71타를 적어내며 언더파 대열에 합류했다. LPGA 투어 공식 첫 라운드를 치르는 '장타 루키' 이동은은 2오버파 74타로 중위권에 머물렀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