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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자산운용, '2026 아이사랑 드림캠프' 성료…일본 도쿄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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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Amundi자산운용이 06일 '2026 아이사랑 드림캠프' 프로그램을 마쳤다.
  • NH농협은행이 선발한 초중등생 100명이 도쿄에서 1월과 2월에 연령별로 3박4일 탐방했다.
  • 아이사랑 적립 펀드 공익기금으로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2008년부터 세계 주요 도시 탐방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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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운용·판매보수 50% 적립 기금 활용…"금융의 선순환 실천"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NH-Amundi자산운용은 '2026 아이사랑 드림캠프'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아이사랑 드림캠프는 'NH-Amundi 아이사랑 적립 펀드' 가입 어린이를 대상으로 역사, 문화, 경제 탐방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NH-Amundi자산운용의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캠프는 일본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인 도쿄에서 진행됐다. 주요 판매사인 NH농협은행이 추첨을 통해 선발한 초·중등생 100명이 참여했으며 연령별 맞춤 교육을 위해 두 차례로 나눠 실시했다. 지난 1월 21일부터 24일까지는 중등부(50명)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는 초등부(50명)가 각각 3박4일 일정으로 박물관 및 도쿄대학을 탐방했다.

NH-Amundi자산운용이 마련한 '2026 아이사랑 드림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지난 1월 21일 일본 도쿄 미래과학관을 방문해 미래 기술을 견학하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NH-Amundi자산운용]

프로그램의 운영 재원은 '아이사랑 적립 펀드 공익기금'으로 마련했다. NH-Amundi자산운용과 NH농협은행은 펀드 운용보수와 판매보수의 각 50%를 적립해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기금은 어린이 및 청소년 교육 증진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아이사랑 드림캠프는 지난 2008년 도쿄 문화탐방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베이징·상하이·선전), 홍콩, 일본(오사카·교토) 등 세계 주요 도시를 탐방하며 오랜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9년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됐으나 지난해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신용인 NH-Amundi자산운용 마케팅총괄부사장은 "아이사랑 적립 펀드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자산 형성에 그치지 않고 수익 일부를 교육 기회로 환원하는 금융의 선순환 구조를 갖춘 상품"이라며 "이번 아이사랑 드림캠프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H-Amundi자산운용은 아이사랑 적립 펀드 외에도 필승코리아 펀드, 그린코리아 펀드 등을 통해 공익기금을 적립하고 농촌 지원과 인재 육성 등 다각적인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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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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