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중국

중국 산업부장관 "AI 제조업 융합은 선택 아닌 필수...강력 추진할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리러청 중국 공업정보화부 부장이 5일 전국인민대표대회 기자회견에서 AI와 제조업 융합을 필수 과제로 강조했다.
  • 그는 제조업이 AI를 적극 수용해 고부가가치 융합을 모색하고 지능체를 만들어 산업 잠재력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중국 AI 산업 규모가 1조2000억 위안을 넘었으며 제조업 AI 보급률 30% 돌파와 300종 휴머노이드 출시를 소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의 공업정보화부 부장(산업부 장관)이 AI와 전통 제조업의 결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리러청(李樂成) 중국 국무원 공업정보화부 부장은 5일 전국인민대표대회가 진행되는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사가 6일 전했다.

리러청 부장은 "AI와 제조업의 융합을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며 "AI와 제조업의 융합은 필수 과제이며 선택 과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리 부장은 "제조업 각 산업들은 AI를 적극 수용해야 하며, 고부가가치 영역에서의 융합 가능성을 깊이 모색해 높은 수준의 융합을 이뤄내야 한다"며 "특색 있는 지능체를 만들어 전통 산업의 발전 잠재력을 끌어올리고, 신흥 산업과 미래 산업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말했다.

AI 발전은 반드시 안전을 동반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AI가 인간에게 사용되고, 서비스되며, 반드시 인간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며 "AI가 인류에 더욱 큰 혜택을 주는 전 세계 공공재가 돼야 한다"고 발언했다.

리러청 부장은 "지난해 중국의 핵심 AI 산업 규모는 1조 2000억 위안을 넘어섰으며, 기업 수는 6200개를 넘어섰다"고 소개했다. 또한 지난해 말 기준으로 중국의 제조업 기업들이 AI 기술을 사용하는 보급률은 30%를 넘어섰다. 그는 "AI 안경, AI 스마트폰, AI 노트북 등이 지속 등장하고 있으며, 중국 기업들은 이미 300종의 휴머노이드를 출시했으며, 이는 전 세계 절반 이상의 숫자"라고 말했다.

리 부장은 "뇌-기계 인터페이스,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등의 기술 혁신을 포함한 차세대 AI 제품 개발을 전력으로 추진할 것이며, 스마트 농기계와 스마트 의료 기기의 발전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러청 중국 공업정보화부 부장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사진=중국신문사] 조용성 특파원 = 2026.03.06 ys1744@newspim.com

ys174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