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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롯데百 잠실 에비뉴엘에 '하정우 와인 팝업'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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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븐일레븐이 08일 롯데백화점 잠실 에비뉴엘에 하정우 와인 팝업 스토어 '마키키 아뜰리에'를 16일 연다고 밝혔다.
  • 하정우의 예술 작품을 담은 시그니처 아트와인으로 총 5종 100만병 이상 판매됐으며, 세븐일레븐 와인 매출이 전년比 40% 증가했다.
  • 1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마키키 쇼비뇽블랑'과 신제품 '마키키 리슬링' 사전 판매와 굿즈를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픈런 와인 '마키키 쇼비뇽블랑' 외 신상품 '마키키 리슬링' 첫 선봬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롯데백화점과 손잡고 서울 잠실 에비뉴엘에 하정우 와인 팝업 스토어 '마키키 아뜰리에'를 이달 16일 연다고 8일 밝혔다.

하정우 와인은 세븐일레븐의 시그니처 와인 시리즈다. 하정우의 예술 작품을 와인병에 담아내어 와인의 본원적 맛에 시각적 가치를 더한 아트와인으로 오픈런 와인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롯데백화점 잠실 에비뉴엘에 마련된 하정우 와인 팝업 스토어 '마키키 아뜰리에' [사진=세븐일레븐 제공] nrd@newspim.com

지난 2024년 8월 '콜 미 레이터'를 시작으로 지난해 8월 '마키키 쇼비뇽블랑'까지 총 5종(한정판 포함) 100만병 이상이 팔린 대작이다. 연령대별 구매비중은 30대가 40%로 가장 높았다. MZ세대의 트렌디함과 경제력을 두루 갖춘 세대 특성이 반영됐다. 다음으로는 40대 34%, 20대 12% 순을 보였다. 성별로는 여성이 60%로 예술작품이 반영된 이색 디자인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하정우 와인, 앙리마티스 등 아트와인 인기로 세븐일레븐 와인 카테고리 매출은 지난해 전년대비 40%, 올해(1월 1일~3월 6일) 34% 증가하는 등 매년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8월 하정우 마키키 쇼비뇽블랑 정식 출시에 앞서 같은해 7월 세븐일레븐 첼린지스토어점에서 열린 선출시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오픈런 대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세븐일레븐과 함께 선보이는 롯데백화점 하정우 마키키 아뜰리에 팝업 스토어는 편의점 공간을 넘어 고객과의 소통 범위를 넓히고 프리미엄 캐쥬얼 와인의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7일 간 잠실 에비뉴엘 지하 1층 아메바 팝업 행사장에서 약 30평 규모로 열린다.

하정우 마키키 와인의 그림은 하정우가 쉴 때면 찾는다는 하와이 호놀룰루 내에서도 특히 경치가 좋기로 손꼽히는 '마키키'에서 그린 작품이다. 이에 마키키 아뜰리에 팝업 스토어는 하와이 특유의 맑은 자연과 자유로운 휴양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가성비와 함께 트렌디하고 힙한 하정우 마키키 브랜드만의 특징을 보여준다.

마키키 아뜰리에 팝업 스토어에선 2025 오픈런 와인 '마키키 쇼비뇽블랑'과 함께 내달 1일 본 출시를 앞둔 마키키 와인 2탄 '마키키 리슬링'을 사전에 만나볼 수 있다. 리슬링은 3대 화이트 와인 품종 중 하나이며, 이번 마키키 와인의 원산지는 리슬링 대표 명산지로 알려진 미국 워싱턴주 콜롬비아 밸리다. 풍부한 과실향과 선명한 산도의 균형이 탁월한 오프 드라이 화이트 와인이다. 세븐일레븐은 팝업 기간 동안 일 500병 한정 사전 판매한다.

또 마키키 와인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굿즈도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마키키 와인에 담긴 하정우의 예술작품과 마키키 브랜드를 활용한 맥세이프 카드지갑, 코스터, 와인잔, 에코백, 칠링백 등 8종의 굿즈를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마키키 팝업 스토어 진행과 신상품 마키키 리슬링 출시를 앞세워 하정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차별화 와인 아이덴티티로 삼고 일상 속 편하게 즐기는 데일리 캐쥬얼 와인 명가 포지셔닝을 공고히 하고, 동시에 올해도 편의점 와인 시장의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송승배 세븐일레븐 와인담당MD는 "마키키 아뜰리에 팝업 스토어는 지난해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키키 브랜드 상품을 고객들에게 더 넓게 공개적으로 선보임으로써 마키키 브랜드의 우수성과 세븐일레븐의 와인 경쟁력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마키키 와인은 가격, 상품성, 스타성 등 모든 것을 두루 갖춘 육각형 와인으로 편의점 데일리 와인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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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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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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