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세븐일레븐, 100% 순면커버 '100원 생리대' 선보인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세븐일레븐이 09일 깨끗한나라와 손잡고 개당 181원 초저가 생리대 2종을 단독 출시했다.
  • 14일 중형(16P) 2900원과 20일 소형(4P) 900원을 선보이며 3월 한 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 고물가 속 생리대 가격 안정을 위해 50여 종 1+1, 10여 종 2+1 행사를 확대 실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깨끗한나라 협업 생리대 2종 기획...개당 181원꼴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개당 181원 100% 순면커버 초저가 생리대를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깨끗한나라와 손잡고 업계 최저가 수준의 생리대 2종을 단독 출시하고 3월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깨끗한나라와 손잡고 업계 최저가 수준의 생리대 2종을 단독 출시하고 3월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모델이 세븐일레븐이 선보이는 초저가 생리대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세븐일레븐 제공] nrd@newspim.com

최근 고물가 흐름 속 여성의 보편적 건강권 중 하나로 언급되는 월경권 보장과 필수재 가격 안정이 중요한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영국 런던의 민관 연구기관 IBMNC가 발표한 2024년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생리대 가격은 조사 대상 30개국 중 7번째로 비쌌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접근성이 뛰어난 편의점 채널 특성을 고려해, 긴급하게 생리대가 필요한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휴대성도 강화한 신상품 2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오는 14일 선보이는 '순수한면스페셜중형(16P)'은 2900원에 판매한다. 개당 가격으로 환산 시 181원으로 일반 편의점 상품 대비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자랑한다. 이어 오는 20일에는 더 소분한 형태인 '순수한면스페셜중형(4P)'을 단돈 900원(개당 225원)에 출시한다. 1천 원이 채 안 되는 '동전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급하게 생리대가 필요한 여성 고객들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신상품 출시와 함께 3월 한 달간 생리대 물가 안정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은 고객 수요가 높은 생리대 50여 종에 대해 1+1 행사를 진행하며 추가로 10여 종에 대해서는 2+1 행사를 적용한다. 전체 행사 품목 수도 지난해 3월 대비 약 15% 확대된 규모로 고물가 시대 소비자들의 알뜰한 생필품 쇼핑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이번 상품 출시를 시작으로 상반기 내 초저가 생리대 라인업을 추가로 확대해 편의점 생필품 물가 안정에 지속적으로 기여한다는 목표다.

권주희 세븐일레븐 생활용품팀 MD는 "생리대는 여성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물품인 만큼 고물가 시대에 가격 장벽을 낮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전국 곳곳에 위치한 세븐일레븐이 여성들의 월경권 보장을 위한 집근처 가까운 생활안전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합리적인 상품 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