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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 금융지주 최초로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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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금융지주는 9일 금융지주 최초로 '농협금융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제정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매년 3월 15일 세계소비자권리의 날 주의 첫 영업일을 해당 날로 지정하고 교육·점검·소통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NH농협은행과 NH농협손해보험이 소비자보호 우수 자회사로 선정됐으며 그룹 차원 거버넌스를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교육·점검·소통 결합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 운영, 그룹 차원 소비자보호 의지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9일, 금융소비자보호 문화의 전사적 확산을 위해 금융지주 최초로 '농협금융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제정하고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이(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소재 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우수 자회사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금융지주]2026.03.10 dedanhi@newspim.com

농협금융은 매년 3월 15일 '세계소비자권리의 날'이 포함된 주의 첫 영업일을 '금융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하고 해당 주간을 '금융소비자 보호 주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농협금융지주는 그룹 차원의 소비자보호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하고 소비자권리보호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농협금융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제정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일 지정에 그치지 않고 교육·점검·소통을 결합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먼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CEO 메시지 공유와 온라인 교육을 실시해 금융소비자보호의 실천 방향을 공유했으며, 소비자보호지수 종합평가 결과와 제도개선 사례, 대외 홍보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우수 자회사를 선정해 시상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2023년부터 매년 '금융소비자보호 연도대상'을 개최해 전사적인 소비자보호 추진 환경을 조성해 왔다. 특히 2025년에는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해 금융권 최초로 '의심계좌 모니터링센터'를 24시간 운영해 연간 약 1000억 규모의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성과를 거둬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 자회사로 선정됐다.

NH농협손해보험은 2년 연속 'KCPI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FDS시스템을 구축하고 외국인과 장애인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소비자 권익 보호 활동을 인정받아 금융소비자보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찬우 회장은 "금융소비자보호는 규제 대응을 넘어 금융회사의 신뢰를 좌우하는 기본가치"라며 "이번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이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스스로를 성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NH농협금융은 이번 제정을 통해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행사를 연 1회 정례 개최하고, 내부통제 점검 결과를 제도 개선과 연계해 그룹 차원의 소비자보호 거버넌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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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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