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KOTRA, 소비재 수출 지원 박차…유망기업 80곳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OTRA가 9일 본사에서 80개 서비스 수출 유망기업과 '2026 서비스 브랜드마케팅 해외진출 지원사업' 출범식을 열었다.
  • 프랜차이즈·에듀테크·헬스케어 등 기업들이 협약체결과 상담을 진행하고 해외 파트너 발굴·컨설팅·전시 지원을 받는다.
  • 김명희 부사장은 한류 인기 속 서비스기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수출 선순환 구조 확산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ICT·콘텐츠·헬스케어 등 적극 육성
해외파트너 발굴·현지 마케팅 지원

[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류와 소비재 인기에 상품 수출액 7000억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80개 서비스 수출 유망기업과 출범식을 진행했다.

KOTRA는 지난 9일 코트라 본사에서 '2026 서비스 브랜드마케팅(BM) 해외진출 지원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BM 사업은 브랜드 인지도가 중요한 서비스산업 특징을 고려해 서비스기업들의 해외 진출 및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김명희 코트라 부사장이 지난 9일 본사에서 열린 '2026 서비스 브랜드마케팅(BM) 해외진출 지원사업' 출범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KOTRA] 2026.03.10 gkdud9387@newspim.com

출범식에는 프랜차이즈, 에듀테크, 헬스케어, 콘텐츠, ICT 등 분야에서 선정된 서비스 수출 유망기업 80개 사가 함께했다. 선정기업-KOTRA 간 협약체결식에 이어 BM 사업 및 지원 사항을 설명하고 개별 상담도 이어졌다.

선정기업들은 해외 진출 역량 단계별로 코트라 본사 및 132개 해외 조직망을 통해 ▲ 해외파트너 발굴 ▲인허가 포함 해외 진출 컨설팅 및 시장조사 ▲해외 전시상담회 참가 및 출장 지원 등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KOTRA는 동 사업을 통해 2024년에 1300만달러, 2025년 1700만달러 상당의 서비스 수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지난해 참가기업인 포토스튜디오 운영 S사는 룩셈부르크, 독일, 대만 기업과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었다. 지금까지 139개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해외 56개국에 진출해 4,64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김명희 코트라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이 지난 9일 본사에서 열린 '2026 서비스 브랜드마케팅(BM) 해외진출 지원사업' 출범식에서 참가기업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OTRA] 2026.03.10 gkdud9387@newspim.com

프랜차이즈 P사 참석자는 "국내 프랜차이즈 경쟁 심화로 해외 진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에듀테크 기업 A사 참석자는 "한국 문화콘텐츠가 OTT에서 인기를 끌면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수요가 급증해 이에 맞춘 개발 및 마케팅에 힘쓰고 있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김명희 코트라 부사장은 "한류와 K-소비재 인기로 우리 서비스산업 해외진출 여건이 좋아지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해외시장에서 서비스기업들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제조업과 서비스산업으로 연결되는 수출 선순환 구조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