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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 공천 추가접수, 이번 주 당과 소통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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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공천 추가 접수 여부를 당과 소통한다.
  • 공천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않았으나 이번 주 소통한다.
  • 공관위원장도 추가 접수 가능성을 환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세훈, 전날 '국힘 절윤 결의문'에 "의미 있는 변화"
이정현도 "공관위 추가 접수 활짝 열려 있어" 언급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국민의힘 서울시장 공천을 신청하지 않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 주 공천 추가 접수 여부를 두고 당과 소통을 지속할 방침이다.

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10일 정례 브리핑에서 오 시장의 공천 추가 접수 여부에 대해 질문하자 "공천위(공천관리위원회)의 추가 모집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의 한 공인중개소에서 1인가구 청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3.09 kunjoo@newspim.com

앞서 오 시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싸고 마찰을 빚어왔다. 오 시장은 '절윤'을 피력했지만 장 대표는 윤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를 사실상 반박하고 나서며 갈등이 폭발했다.

의견차가 좁혀지지 앉자 오 시장은 지난 5일~8일간 진행된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공천 신청 기간에 신청을 하지 않았다.

전날 국민의힘 의원 전원은 '윤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요구하는 일체의 주장에 명백히 반대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후 오 시장은 "의미 있는 변화"라며 추가 등록 여지를 열어뒀다.

이 대변인은 "어제 오 시장도 질의응답 과정에서 '공천 심사에 대해서는 당과 소통한다'고 했다"며 "이번 주에 그런 과정이 있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역시 "당과 공관위 규정상 추가 접수는 가능하게 돼 있고, 활짝 열려 있다"며 오 시장 등을 향해 환영의 의사를 밝혔다. 

100wi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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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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