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화학

속보

더보기

코오롱인더, CDP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최고등급 '리더십 A' 획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코오롱인더스트리는 10일 CDP 코리아 어워즈에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상을 수상했다.
  • 회사는 2025 CDP 기후변화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B등급에서 두 단계 상승했다.
  • SBTi 넷제로 목표 승인과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 확대 등이 주요 요인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이사 허성)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 (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가 주관하는 '2025 CDP 코리아 어워즈(Korea Awards)'에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과 도시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 온실가스 감축 활동, 수자원·산림 관련 정보를 공개·평가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이다. CDP 평가는 ESG 투자자, 금융기관, 글로벌 공급망 기업들의 주요 의사결정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1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어 어워즈'에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상을 수상했다. [사진=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2월에 발표한 '2025년 CDP Climate Change(기후변화)'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회사는 2017년부터 기후변화 부문 성과를 꾸준히 제출해 왔으며, 지난 평가에서는 기존 B등급에서 A등급으로 두 단계 상승한 성적표를 받았다.

등급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는 SBTi 넷제로 목표 승인, 내부 탄소가격 도입, 물리적·전환 리스크 기반 기후 시나리오 분석, Scope 1·2·3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 확대 등이 있다. 작년에는Water Security(수자원) 모듈에도 처음 응답을 제출해 A-등급을 받았으며, 향후에는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연계해 수자원 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 관계자는 "이번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은 회사의 탄소경영 전략이 성과 중심의 실행 체계로 자리잡았다는 점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넷제로 로드맵을 기반으로 재생에너지 도입 확대 등 감축 실행력을 높이는 동시에 공급망 전반의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해 이해관계자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