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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직접 진단"…한수원, 예천양수발전소 'AI 주치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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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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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원이 10일 예천양수발전소에 AI 주치의 H-AIMD를 성공 도입했다.
  • H-AIMD는 디지털 트윈으로 실시간 모니터링과 진동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설비 이상을 사전 예측한다.
  • 스마트 진단으로 불시 정지를 예방하고 타 양수발전소 확대 및 해외 진출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능형 상태감시 시스템 최초 도입
시범운영 후 확대…글로벌시장 진출

[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예천 양수발전소에 '인공지능(AI) 주치의'를 성공적으로 도입했다.

한수원은 자체 개발한 상태감시 및 자동예측진단 시스템 'H-AIMD(Hydro-Artificial Intelligence Monitoring&Diagnosis)'를 예천양수발전소에 성공적으로 적용했다고 10일 밝혔다.

H-AIMD는 국내 최초로 양수발전소에 특화된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설비 진단 시스템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자체 개발한 상태감시 및 자동예측진단 시스템 'H-AIMD' 파노라마뷰 화면 [사진=한국수력원자력] 2026.03.10 gkdud9387@newspim.com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환경을 구현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수행한다. 또한 AI가 정밀한 진동 데이터 패턴 등을 분석해 설비 이상 징후 및 고장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한다. 이 기능은 특히 빈번한 기동과 정지로 무리가 가기 쉬운 양수발전 고유 운전 환경에 최적화된 지능형 진단 시스템이다.

특히 H-AIMD 시스템을 이용한 '스마트 진단'은 발전설비의 불시 정지를 예방하고,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 및 보수 비용을 대폭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수원은 시범운영 결과를 반영해 타 양수발전소로 시스템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신호철 한수원 중앙연구원장은 "이번 AI 기반 지능형 상태감시 및 예측진단 시스템은 지속적인 기술 내재화와 고도화를 거쳐 국내 모든 양수발전소에 적용할 것"이라며, "완성도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으로도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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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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