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서울시

속보

더보기

[6·3 지선 주자] 최윤석 송파구청장 예비후보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숙원 해결 첫걸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최윤석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예비후보는 10일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를 환영했다.
  • 위례신사선은 송파 동남권 교통 체증 해소와 자산가치 회복을 가져올 핵심 인프라로, 중앙정부와 서울시·송파구의 속도전 응답을 촉구했다.
  • 송파 교통·도시공간 대개조와 연계해 착공 앞당기기와 주민 의견 반영을 3대 원칙으로 추진해 BEST 송파를 만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송파 교통 대개조 앞당길 것"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국민의힘 최윤석 송파구청장 예비후보는 10일 기획예산처의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 발표와 관련해 "송파구민과 위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마침내 첫 관문을 넘은 역사적 출발점"이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가락시장 일대와 위례·문정·잠실을 거쳐 강남권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은 그동안 교통 소외와 집값·자산가치 역차별을 감내해 온 주민들께 꼭 필요한 최소한의 교통 정의"라며 "이번 예타 통과가 끝이 아니라, 본격적인 착공과 조기 완공을 위한 시작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고 강조했다.

최윤석 송파구청장 예비후보 [뉴스핌DB]

이어 "위례신사선은 송파 동남권 교통 체증 해소, 자산가치 회복, 상권 활성화, 일자리 확대를 동시에 가져올 수 있는 핵심 인프라"라며 "그동안 민자 추진 무산 등으로 수차례 좌절을 겪은 만큼, 이제는 중앙정부와 서울시, 송파구가 책임 있게 속도전으로 응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 후보는 자신의 핵심 구상인 '송파 교통·도시공간 대개조'와 연계, "위례신사선을 축으로 올림픽대로·남부순환로 개선, 거여·마천 생활권 교통망 보강, 환승체계 정비를 함께 추진해 송파 전체 이동 시간을 줄이고, 위례–가락시장–잠실–강남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묶겠다"고 말했다. 

또 "대통령실 행정관, 국회 보좌관, 민간 대형 건설사 등에서 일한 경험 등 역량을 총동원해 사업 지연을 막고, 예산 확보와 노선·역세권 계획 과정에서 송파 주민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직접 챙기겠다"며 "착공 시기 앞당기기, 공사 과정 민원 최소화, 역세권 개발 이익의 지역 환원을 '3대 원칙'으로 삼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후보는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는 이재명 정부가 잘해서가 아니라, 수년 동안 통학·통근 전쟁을 치러 온 주민들의 인내와 끈질긴 요구, 지방·국회를 가리지 않은 지속적인 압박의 결과"라며 "송파의 교통과 미래를 두고는 결코 양보하지 않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했다. 

그는 "송파의 새로운 50년은 교통에서 시작된다"며 "위례신사선의 조기 착공과 조기 개통, 그리고 그 이후 역세권·생활환경 개선까지 성과 중심의 구청장이 되겠다. 구민 여러분과 함께 머무르고 싶은 송파, BEST 송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kh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