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청와대·감사원

청와대, 방한 가나 대통령에 '가나 초콜릿'과 삼성 갤럭시 S26울트라 선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청와대는 11일 마하마 가나 대통령 숙소에 가나 초콜릿을 비치했다.
  • 이재명 대통령 추억 담긴 초콜릿과 갤럭시 S26 울트라를 선물했다.
  • 수군조련도 민화와 함께 해양안보 협력 의지를 전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나 초콜릿, 카카오 원두 80% 이상이 가나산
李대통령, 단식 투쟁 중 가나 초콜릿으로 힘 얻어"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1일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특별 제작한 '가나 초콜릿'을 마하마 대통령 숙소에 비치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가나는 우리에게 가나초콜릿이라는 제품으로 익숙한 나라로, 해당 제품은 카카오 원두의 80% 이상을 가나산으로 사용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 전경. [뉴스핌DB]

강 대변인은 "초콜릿 표지에는 양국 국기와 가나 대통령 성함을 넣었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야당 대표 시절 민주주의 수호 단식 투쟁 중 한 어린이가 건넨 '가나 초콜릿'에 큰 힘을 얻은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가나 초콜릿은 가나산 카카오를 주원료로 한 제품이다. 1975년 첫 출시 이후 약 50년 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국내 초콜릿 브랜드다.

청와대는 또 마하마 대통령에게 지난달에 출시한 갤럭시 S26 울트라도 선물했다. 우리나라의 기술 수준과 산업 경쟁력을 보여주는 상징적 선물이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 선물이라는 게 청와대 설명이다. 또 우리 국가 이미지·브랜드 홍보와 함께 마하마 대통령이 추진하는 제조업 육성 및 산업 고도화 목표에 한국이 동반자가 될 것이라는 메시지도 담겼다고 한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11일 실무 방한을 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의 숙소에 특별 제작해 '웰컴 선물'로 준비한 가나 초콜릿. [사진=청와대] 2026.03.11 pcjay@newspim.com

청와대는 이와 함께 '수군조련도 민화'도 준비했다. 청와대는 "마하마 대통령이 선박 명명식을 계기로 방한했다는 상징성과 함께 양국 간 해양안보 협력 의지와 역사에 대한 마하마 대통령의 관심을 모두 만족하는 선물"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또 "우리 역사를 소개할 뿐 아니라, 한국을 방문한 계기를 상기시키는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인적으로 역사 탐구를 애호하는 마하마 대통령 취향에도 부합한다"고 부연했다.

마하마 대통령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아프리카 정상이다. 그는 가나의 재선 대통령으로, 노련한 정치인이자 행정가로 꼽힌다. 가나는 현재 제조업 육성을 통한 산업 고도화를 국정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또 기니만 해적 피해 등 관련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해 적극 협력 중인 나라이기도 하다.

가나 대통령의 방한은 2024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이후 약 2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실무 방한한 마하마 대통령과 이날 정상 회담과 협정·양해각서 체결 등의 외교 일정을 갖는다. 

가나는 아프리카 최대 금 생산국으로 꼽힌다. 금을 비롯해 다양한 광물 자원을 보유한 자원 부국이다. 한국과의 협력 가능성이 큰 국가로도 주목된다.

pcj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