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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3개 상임委, 집행부와 간담회...제302회 임시회 안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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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의회 3개 위원회는 10일 안산시 집행부와 간담회를 열었다.
  • 기획행정위는 청년창업과 시설 건립 사업 품질 관리를 강조했다.
  • 문화복지위와 도시환경위는 주차·화장실 운영과 안전 사업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 문화복지위원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지난 10일 각 상임위원장실에서 안산시 집행부와 간담회를 열고 제302회 임시회 안건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 문화복지위원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지난 10일 안산시 집행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위쪽부터 차례대로 기획행정위원회와 문화복지위원회, 도시환경위원회의 간담회 모습. [사진=안산시의회]

먼저 기획행정위원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시 청년정책관 등 8개 부서로부터 총 8건의 사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위원회 차원의 의견을 전달했다.

시는 안산시 4차산업 융합 청년창업 지원 사업과 안산시 시세 감면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신규 산업·물류단지 조사분석 및 사업화 방안 수립 용역, 사동 골목상권 상인회 조형물 설치공사, 안산시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 등을 설명했다.

위원들은 4차산업 융합 청년창업 지원 사업과 관련해 창업경진대회의 운영 성과를 질의하며 해당 대회가 실질적인 창업 기반 조성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부서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안산공동체복합시설 건립 사업과 관련해서는 당초 계획된 일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시공 과정에서 누수 등 하자가 발생하지 않게 철저한 품질 관리가 필요하며 방음 문제 등 주민 의견을 설계와 시공 단계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사동 골목상권 상인회 조형물 설치공사에 대해서는 방문객이 편안히 머무르며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야간에도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세심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날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설호영)도 간담회를 통해 시 문화예술과 등 14개 부서가 보고한 총 33건의 안건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위원들은 월피체육문화센터 주차 관제기 설치 공사와 관련해 차단기 도입에 따른 운영 방식 변화로 기존 이용 주민들의 불편이나 민원이 발생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사전 검토와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주민과 시설 이용자 모두가 불편 없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과 관리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노후 화장실 교체사업과 관련해서는 행사 기간 많은 시민이 몰리면서 화장실 이용이 원활하지 않았던 점을 지적하며, 이용객이 집중되는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규모와 운영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박은정)도 이날 간담회에서 시 도시계획과 등 20개 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총 47건의 안건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위원들은 추가경정예산 사업과 관련해 시민 불편 해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안전 확보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검토와 집행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 철도경제자유과가 보고한 경제자유구역 ASV지구 개발 및 투자유치 현황과 관련해서는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명성 있는 국제학교를 유치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우수 교육기관 유치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위원들은 특히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사업은 상위기관이나 관계기관과의 협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 만큼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적극적으로 진행해 지역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를 통해 주요 안건에 대한 사전 논의를 마친 의회는 16일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오는 23일부터 개최되는 제302회 임시회의 의사일정과 안건을 확정할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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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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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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