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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불광동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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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은평구는 12일 불광동 445·442번지 일대를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후속 절차를 추진한다.
  • 구는 선정 조건 이행과 서울시 협의 후 신통기획(안)과 정비계획(안)을 수립한다.
  • 김미경 구청장은 주민 소통으로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불광동 445·442번지 일대…후속 절차 추진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월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불광동 445·442번지 일대에 대해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선정 조건 이행과 서울시 협의 이후 신통기획(안)과 정비계획(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불광동 445·442번지 일대 위치도[제공=서울 은평구]

불광동 일대는 '연신내역 일대 가이드라인 마련 용역'을 시행하고 주민대표와 논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구역계를 조정하며 이번 후보지 선정으로 이어졌다.

이번에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은 기존에 선정된 불광동 359-1 일대 계획과 연계 검토하고, 계획 수립과 교통망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합리적인 정비계획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비계획 수립 이후 구역지정 고시까지 절차 이행을 위한 검토와 관계기관 협의를 병행해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불광동 일대 후보지 선정에 따른 조건 이행과 계획 수립 과정을 촘촘히 관리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준비 단계부터 추진 절차와 방법을 안내해 지역 내 혼선을 줄이고 정비·개발사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100wi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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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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