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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국민 참여 기부 캠페인 '300만 조회수'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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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금융이 1일 캠페인 영상 공개 후 12일 300만 조회 돌파했다.
  • 국민 참여로 만든 '보통의 날들' 음원과 영상이 독립운동가 염원 재해석했다.
  • 영상 공유·좋아요 시 2026원 기부해 연말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좋아요·공유' 1건당 2026원 적립…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KB금융그룹의 국민참여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의 공식 영상이 공개 2주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 회를 돌파했다.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는 2019년 3·1절 100주년을 맞아 공개됐던 캠페인의 의미를 계승하고 확장한 프로젝트다. 정재일 음악감독의 미공개 멜로디에 '100년 후에도 이어질 노랫말'을 국민과 함께 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KB금융은 지난 1일, 공모전 최우수작인 작사가 한성일의 가사 '보통의 날들'에 정재일 감독의 편곡과 가수 이적의 목소리를 입힌 공식 음원과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독립운동가들이 염원했던 일상의 소중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공감을 얻고 있다.

[사진=KB금융그룹]

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27일부터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기부 이벤트다. 국민들이 캠페인 영상에 '공유'나 '좋아요'를 누를 때마다 KB금융이 2026원을 기부금으로 적립한다. 연말까지 조성된 기부금 전액은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에 사용된다.

KB금융 관계자는 "독립 영웅들의 희생으로 일궈낸 오늘날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시작된 이번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국민 여러분의 관심이 독립유공자 후손분들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연말까지 이어지는 기부 캠페인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oy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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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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