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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에너지포럼 개최…"기술사업화로 신사업 돌파구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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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력이 12일 서울 아트센터에서 김동철 사장과 경영진,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에너지 신기술·신사업 포럼을 개최했다.
  • 포럼은 올해 상반기 설립 예정인 한전 기술지주회사의 합리적 운영 방향을 정립하고 특허와 신기술 사업화를 위한 전문가 자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석자들은 기술지주회사의 지분 투자·매각·펀드 운용 등 전략을 제시하며 기술사업화 전 주기를 지원할 전문 인력과 조직 역량 확보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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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쟁력 강화
에너지 신사업 혁신
전문가 자문 체계화

[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제1회 에너지 신기술·신사업 포럼'을 열었다.

한전은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김동철 사장과 경영진,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신기술·신사업 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에너지 신사업 생태계 혁신과 기술사업화 추진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올해 상반기 설립 예정인 한전 기술지주회사의 합리적 운영 방향을 정립한다. 또한 특허와 신기술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한 각계 전문가 자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전력 김동철 사장이 '제1회 에너지 신기술·신사업 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한국전력] 2026.03.12 gkdud9387@newspim.com

발표 세션에서는 한전의 '기술지주회사 설립 계획 및 운영 방안'을 시작으로 ▲기업벤처 투자사의 투자 및 지역거점 전략 ▲유망 기업 발굴 및 차별화된 투자 프로세스 ▲초기 창업기업이 직면하는 도전과제 등 실질적인 제언과 핵심 인사이트가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한전 기술지주회사의 지분 투자와 매각, 펀드 운용, 유망 스타트업과 전략적 파트너십 등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기술사업화 전 주기를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인력과 조직 역량 확보가 필수적이라는 데 한목소리를 냈다.

한국전력 김동철 사장은 "한전 기술지주회사는 국내 에너지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 해외 진출을 돕는 전략적 파트너가 될 것" 이라며, "대규모 민간투자의 마중물 역할로 글로벌 에너지 유니콘 기업 탄생에 적극 기여하겠다" 고 강조했다.

gkdud93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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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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