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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대학과 AI 시대 에너지 경쟁력 이끌 인재 양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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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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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자원공사가 13일 숭실대학교와 기후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 AI 산업 성장과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스쿨 교육과 전문 인력 교류를 추진한다.
  • 수자원공사 직원들은 최신 에너지 경제·정책·기술을 학습해 물 에너지 인프라 운영에 적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3일 '기후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교육 협약' 체결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가 숭실대학교와 손잡고 인공지능(AI) 시대 에너지 전환을 이끌 인재 양성에 나선다.

수자원공사는 13일 서울시 동작구 숭실대 베어드홀에서 '기후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교육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 위기 심화와 인공지능(AI) 산업 성장과 데이터센터 증설 등으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맞아 추진됐다.

13일 서울시 동작구 숭실대 베어드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사진 오른쪽)이 이윤재 숭실대학교 총장(사진 왼쪽)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수자원공사] 2026.03.13 aaa22@newspim.com

RE100(재생에너지 100%)이 글로벌 무역 환경의 주요 기준으로 부상하면서 국내 수출 기업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청정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한 전문 역량 확보가 중요하다는 취지도 반영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에너지스쿨 교육 과정 참여 ▲전문 인력의 상호 교류 ▲에너지·기후변화 관련 교과 과정 개설 ▲공동 세미나 개최 등을 추진한다.

교육에 선발된 수자원공사 직원들은 최신 에너지 경제·경영·정책과 기술 동향을 학습하고 이를 현장의 물 에너지 인프라 운영과 사업 추진에 접목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AI 산업 성장과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에너지 전문 인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산학 협력을 통해 에너지 정책과 산업을 아우르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물 기반 청정에너지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 에너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aaa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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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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