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WBC] 류현진, 도미니카전 선발 1.2이닝 3실점 뒤 강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류현진이 14일 WBC 8강전 도미니카공화국전에서 1.2이닝 3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 1회는 삼자범퇴로 호투했으나 2회부터 제구가 흔들려 연속 실점을 허용했다.
  • 대회 1라운드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운 도미니카의 강력한 타선을 결국 막지 못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야구 대표팀 에이스 류현진(한화)이 어쩌면 태극마크를 달고 마지막이 될지 모를 도미니카공화국전 선발 투구를 2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
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도미니카공화국전에 선발 등판해 1.2이닝 3안타 2사사구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1라운드 대만전 3이닝 1실점 호투와 달리 1라운드에서 13홈런으로 대회 1라운드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운 도미니카의 화력을 끝내 막지 못했다.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류현진이 14일(한국시간) WBC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에서 투구하고 있다. 2026.3.14 psoq1337@newspim.com

1회말 류현진은 타티스 주니어를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 끝에 느린 커브를 꽂아 루킹 삼진을 잡았다. 이어 마르테를 내야 땅볼로 처리한 뒤, 소토까지 범타로 막아 삼자범퇴로 이닝을 끝냈다. 체인지업·커브·포심을 섞어 던지며 도미니카 강타선을 요리했다.

2회 선두 게레로 주니어를 볼넷으로 내보내며 첫 출루를 허용한 뒤, 마차도를 외야 플라이로 잡았지만 카미네로에게 1타점 2루타를 맞고 선취점을 내줬다. 이어 1사 3루에서 로드리게스의 유격수 땅볼 때 추가 실점이 나와 점수는 0-2가 됐다. 이후 제구가 흔들렸다. 라미레즈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주고 페르도모에게 중전 안타를 맞아 2사 1·2루 위기에 몰렸다. 다시 타석에 선 타티스 주니어에게 우전 적시타를 허용해 3실점째를 기록했다. 벤치는 노경은을 급히 올렸고 추가 실점을 막아 류현진의 실점은 3점에서 더 늘어나지 않았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