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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양양, 강원 문화관광의 선도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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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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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지사 예비후보가 13일 양양 서피비치를 찾아 청년들과 문화관광 미래를 논의했다.
  • 청년 창업가 애로 청취와 글로벌 경쟁력 점검하며 양양을 삼박자 모델로 평가했다.
  • 영동권 정책투어 마무리 후 남부권 등 전역 순회하며 맞춤 공약 구체화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피비치 청년들과 간담회…"현장 목소리 정책에 담아 국제 관광지로"

[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영동권 정책 행보 마지막 날인 지난 13일 양양 서피비치를 찾아 지역 청년들과 강원도 문화관광의 미래를 논의했다.

우 예비후보는 양양 워케이션센터 '웨이브웍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청년 창업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서피비치를 중심으로 한 양양 문화관광의 글로벌 경쟁력을 직접 점검했다.

우상호 예비후보가 지역 청년들과 강원도 문화관광의 미래를 논의하고 있다.[사진=우상호 선거사무소] 2026.03.14 onemoregive@newspim.com

그는 "문화관광산업은 강원도의 미래 먹거리 핵심축 중 하나"라며 "양양은 지역과 관광 테마, 그리고 청년이라는 삼박자가 가장 잘 어우러진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오늘 청년들이 제안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녹여 확실한 공약으로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박준규 서피비치 대표 등 청년들은 "양양은 과거 인구 유입에 성공한 경험이 있는 잠재력 큰 도시"라며 "로컬 문화산업 활성화를 통해 소멸위기 지역에 희망을 불어넣고,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절실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우 예비후보는 "강원도를 국제적인 관광지로 탈바꿈시키겠다는 큰 설계를 가지고 있다"며 "양양과 같은 테마 마을을 매력적인 거점으로 삼아 더 많은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현장에서 문화를 창출하는 청년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서피비치 간담회를 마친 우 예비후보는 조화벽 애국지사 헌정식에 참석하며 2박 3일간의 첫 영동권 현장 정책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 그는 "이번 투어를 통해 영동권의 무한한 잠재력을 다시 확인했다"며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강원의 미래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우 예비후보 측은 앞으로 강원 남부권과 접경지역 등 도내 전역을 도는 현장 정책투어를 이어가며 지역별 맞춤 공약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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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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