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문동주 3이닝 완벽투+허인서 홈런 2방, 한화 SSG에 8-0 대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화가 15일 대전에서 SSG를 8-0 완승했다.
  • 문동주가 3이닝 퍼팩트에 가까운 역투를 펼쳤다.
  • 허인서가 솔로와 2점 홈런으로 3타점 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한화가 문동주, 허인서의 투타 활약에 힘입어 SSG를 완파했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한화 문동주가 15일 SSG전에 선발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한화이글스] 2026.03.15 iaspire@newspim.com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2026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8-0으로 완승했다. 이 승리로 한화와 SSG는 나란히 시범경기 전적 2승2패를 기록했다.

이날 문동주가 건강하게 시범경기 첫 등판을 마쳤다. 어깨 통증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던 문동주가 건재를 과시했다. 3이닝 동안 단 한 명의 주자도 내보내지 않는 완벽투를 펼쳤다. 최고 시속 156㎞ 직구를 앞세워 SSG 타선을 묶었다. 총 투구수도 38개에 불과했다.

문동주는 1회 2사 후 좌익수 실책으로 출루를 허용했지만 후속 타자를 땅볼로 처리해 이닝을 마무리했다. 2회에도 수비 실책으로 주자가 나갔지만, 추가 출루를 허용하지 않으며 흔들림 없는 투구를 이어갔다. 3회에는 단 10개의 공으로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며 투구를 마쳤다.

문동주 이후 등판한 엄상백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고, 김도빈·박준영·강건우가 차례로 1이닝씩 책임지며 SSG 타선을 봉쇄했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한화 허인서(오른쪽)가 15일 SSG전에서 홈런을 터트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사진=한화이글스] 2026.03.15 iaspire@newspim.com

타선에서는 허인서의 장타력이 돋보였다. 허인서는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경기의 흐름을 가져왔다. 7회말에는 좌월 2점 홈런을 쏘아 올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한화는 7회에만 대거 6점을 뽑아 승부를 결정지었다.

SSG 선발 김건우는 5이닝 3피안타(1홈런) 1실점을 기록했지만 패전의 멍에를 썼다. 윤태현이 0.1이닝 5실점하는 등 불펜진 난조도 이어졌다. 타선 역시 산발 4안타 빈공에 허덕였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