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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노상현·공승연…왕실 단체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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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즈니+의 4월 화제작 '21세기 대군부인'이 왕실 주요 인물 4명을 담은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 아이유 분 성희주와 변우석 분 이안대군의 결혼 발표가 총리 민정우와 대비 윤이랑에게 큰 변화를 가져온다.
  • 재벌 평민 여성과 왕의 아들 남성의 신분 타파 로맨스는 4월 10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예정인 4월 최고의 화제작 '21세기 대군부인'이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왕실의 주요 인물을 담아낸 단체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왕실의 문이 열린다"라는 카피와 함께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뒤흔들 네 인물의 예측불가 관계성을 담아내며 기대감을 높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사진=디즈니+] 2026.03.16 moonddo00@newspim.com

캐슬뷰티의 대표로 재계 최고의 화제 인물 '성희주'(아이유)를 비롯해 수려한 외모와 타고난 위엄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이안대군'(변우석), 그리고 대한민국 정계를 이끄는 총리 '민정우'(노상현), 갑작스럽게 나이 어린 아들이 왕위에 오르며 대비가 된 '윤이랑'(공승연)이 바로 그 주인공. 웅장하고 고풍스러운 궁궐을 배경으로 한자리에 서 있는 이들은 출신도, 각자가 원하는 바도 모두 다른 만큼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깜짝 결혼 선언 이후, 이들의 관계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결혼 발표는 두 사람뿐 아니라 왕실의 주요 인물인 '민정우'와 '윤이랑'에게도 큰 변화를 가져온다. 대한민국의 총리로서 늘 완벽한 모습을 보여온 '민정우'는 '이안대군'과 어릴 적부터 깊은 우정을 나눠온 사이이자 후배 '성희주'를 진심으로 아끼는 인물이다. 그러나 두 사람의 계약 결혼 발표 이후 크게 동요하는 모습을 보이며 궁금증을 더한다.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 아들을 지켜야만 하는 대비 '윤이랑'에게 국민의 지지를 받는 '이안대군'은 늘 불안의 대상이었다. 그런 그가 예상치 못한 상대와 결혼을 발표하면서, 아들과 자신의 운명을 끝까지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21세기 대군부인'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특별한 케미뿐 아니라 '민정우'와 '윤이랑'과의 얽히고설킨 관계성까지 더해지며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예고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한데 모여 일찌감치 글로벌 화제작의 탄생을 예고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로 오는 4월 10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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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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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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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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