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핌in대전] 한화 김경문 감독 "대표팀 선수들 19일 합류"...류현진 등판 예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화 김경문 감독이 16일 WBC 출전 선수 19일 합류를 밝혔다.
  • 류현진 등은 18일 휴식 후 6경기 소화하며 시범경기에 등판한다.
  • 문동주 3이닝 퍼펙트와 허인서 홈런에 기대와 조언을 남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경문 "문동주 제구 좋아져" 호평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선수들이 오는 19일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현진 역시 시범경기에 등판할 예정이다.

김 감독은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2026 KBO 시범경기를 앞두고 "대표팀에 다녀온 선수들은 비행 시간이 길고 경유까지 한 점을 고려해 휴식일(18일) 이후 나머지 6경기를 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한화 김경문 감독이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스와의 2026 KBO 시범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한화] 2026.03.16 football1229@newspim.com 2026.03.16 football1229@newspim.com

한화는 WBC 대표팀에 투수 류현진과 정우주, 타자 노시환과 문현빈을 내보냈다. 류현진은 WBC 조별리그 대만전과 8강 도미니카공화국전에서 선발 등판해 각각 3이닝 1실점, 1.2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정우주는 대만전에서 1이닝 3실점을 남겼다.

타자 노시환과 문현빈은 나란히 2타석 무안타를 기록했다. 실전 타석 소화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김 감독은 "국가대표 선수 수준이라면 대표팀에서 타석 소화가 부족해도 팀에 돌아오면 잘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류현진은 나머지 6경기 중에 등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전=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한화 문동주가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2026 KBO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 [사진=한화] 2026.03.16 football1229@newspim.com

전날(15일) 활약한 문동주에 대한 코멘트도 남겼다. 문동주는 15일 같은 장소에 열린 SSG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38개의 공을 던지며 3이닝 퍼펙트를 기록했다. 한 명의 타자도 내보내지 않았다. 김 감독은 "지난 등판보다 제구가 좋았다"고 칭찬하면서도 "60구정도 던졌어야 했다. 확정은 아니지만 다음부터는 투구 수가 안 되더라도 선발 로테이션 안에서 던지게 할 계획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문동주 다음으로 등판해 3이닝 무실점 투구를 펼친 엄상백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 김 감독은 "지난해 부진에 사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텐데 올해 본인이 잘 준비한 만큼 마운드에서 역할을 다해준다면 팀에도 여러모로 도움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대전=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한화 허인서(오른쪽)가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2026 KBO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친 후 추승우 코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사진=한화] 2026.03.16 football1229@newspim.com

전날 홈런을 치며 시범경기 3홈런을 기록 중인 2003년생 포수 허인서에 대해서는 "홈런을 쳐주면 고맙지만 홈런은 잊고 수비를 더 잘해야 한다"며 "어제도 중견수 앞으로 공을 던지는 실수가 있었다. 중요 경기에서는 미스 하나가 크다"고 평가했다.

이어 "포수는 다양한 경험을 해야 좋은 포수가 된다. 코치랑 훈련을 많이 했으니 좋아질 것"이라며 "이닝 수를 늘려 갈 것이다. 오늘은 (최)재훈이가 8-9회 나간다"고 예고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