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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대전충남본부, 봄철 건설현장·임대주택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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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대전충남지역본부가 16일 봄철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에 돌입했다.
  • 대전소방본부 등과 함께 건설현장 및 임대주택 165곳을 31일까지 점검한다.
  • 지난해 사망재해 50%, 일반재해 39% 감소 성과를 바탕으로 AI 계측기 활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LH대전충남지역본부는 봄철 해빙기 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 31일까지 관할 건설현장 및 임대주택 165곳을 대상으로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시작된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사각지대 원천 차단'을 목표로 대전소방본부 및 안전진단 전문기관, 주거행복지원센터, 임대주택 관리소와 함께 진행됐다.

해빙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모습. [사진=LH대전충남지역본부] 2026.03.16 gyun507@newspim.com

앞서 LH는 지난해 총 1333개 건설현장에서 직전년(24년) 대비 사망재해 50%, 일반재해 39% 감소라는 실증적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앞서 지난 9일, LH대전충남지역본부는 대전소방본부와 합동으로 대전대동2 지구 공공주택 건설현장을 방문해 특별점검을 시행했다.

LH 시행, 금호건설외 2개사 시공은 2029년 2월 1130세대 입주를 목표로 현재 발파작업 및 골조공사가 진행 중이다. 특히 고위험 공종인 흙막이 시설물에 'AI 스마트 계측기'를 설치해 위험요소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어 16일부터는 가오은어송 4단지를 시작으로 단지 내 옹벽 및 배수시설 등 시설물 전반을 점검한다. 특히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옥내소화전과 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의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소방펌프, 화재감지기, 지하주차장 소방장비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이날 점검에 참여한 안정미 대전동부소방서장은 "분야별 전문가들이 원팀이 돼 통합적인 안전관리를 실현하게 됨으로써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것"이라며 "고도화된 현장 중심의 점검 체계를 바탕으로 해당 해빙기 점검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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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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