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핌in대전] 한화 왕옌청, 두산 상대로 분위기 전환 노린다...제구 안정이 관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화 왕옌청이 17일 두산전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 12일 삼성전에서 3이닝 3실점 5볼넷으로 부진했다.
  • 제구력 개선하며 두산 타선 상대로 기량을 보여줄지 관심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한화의 아시아쿼터 좌완 투수 왕옌청이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25 KBO 리그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해 부진 탈출을 노린다. 

왕옌청은 지난 1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했으나 3이닝 3실점을 기록하며 부진했다. 특히 볼넷을 5개나 내주며 제구력에서 불안감을 노출했다.

[서울=뉴스핌] 한화의 왕옌청이 지난 12일 삼성과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2026.03.13 wcn05002@newspim.com

스프링캠프 기간동안은 초반 3경기 6이닝 1실점 무자책점으로 호투했지만,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마지막 연습경기에서 3이닝 4실점을 기록하며 불안했다. 이어 12일 KBO 시범경기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 팬들의 불안을 야기했다.

대만 대표팀 출신인 왕옌청은 최고 시속 154㎞에 이르는 포심 패스트볼과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앞세운 투수다. 일본프로야구(NPB) 2군 리그인 이스턴리그에서 풀타임 선발로 활약하며 10승 5패, 평균자책점 3.26과 84개의 탈삼진을 기록한 바 있다.

[서울=뉴스핌] 한화의 황준서가 지난 2월 24일 삼성과의 스프링캠프 연습 경기에서 등판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2026.03.13 wcn05002@newspim.com

잠재력이 충분한 만큼 KBO 무대에서도 빠르게 적응할 필요가 있다. 특히 지난 경기에서 볼넷을 5개를 내줬던 만큼 ABS(볼스트라이크 자동 판정) 시스템에 적응하며 제구력을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 

정규리그가 오는 28일 개막한다.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왕옌청이 두산 타선을 상대로 자신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