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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대전팜' 6곳 추가 운영 시작..."상생 선순환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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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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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가 18일 도심 유휴공간에 스마트팜 대전팜 6곳을 조성 완료했다.
  • 기존 3곳에 추가해 총 9곳으로 확대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
  • 사업장연계형·나눔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미래농업 모델을 확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도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스마트팜 '대전팜' 6곳을 조성 완료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대전팜 6곳은 기존에 운영 중인 ▲기술연구형 ▲테마형 ▲실증형 스마트팜 3개소에 이어 추가됐다. 이로써 대전팜은 총 9곳이 됐다.

스마트팜 '대전팜'. [사진=대전시] 2026.03.18 nn0416@newspim.com

이번 사업은 도심 공실 공간을 활용해 스마트농업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농산물 생산·유통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도시형 미래농업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통해 민간사업자를 공모·선정해 기존 유형과는 다른 ▲사업장연계형 ▲나눔문화확산형 ▲자유제안공모형 등 다양한 유형의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사업장연계형은 봉봉농원 묘목카페와 ㈜그린에스텍이 참여해 카페 등 기존 사업장과 연계해 농산물을 생산·활용하는 방식이다.

▲나눔문화확산형은 ㈜그린유성팜이 운영하는 공익형 스마트팜으로, 재배한 농산물의 일부를 사회적 약자에게 제공한다. ▲자유제안공모형은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실현하는 방식으로, 이엔후레쉬㈜, ㈜에스엔, 그린팜㈜ 3곳에서 운영된다.

대전시는 '대전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특히 유형별 운영 성과를 분석해 대전팜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이를 스마트농업 정책 추진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2023년 2곳으로 시작한 대전팜이 현재 9곳으로 확대되며 도심 농업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형별 특성을 살려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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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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