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로펌이슈] 율촌·온율, 자폐성 장애인 활동보조 산행 봉사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법무법인 율촌과 온율이 지난 14일 자폐성 장애인 산행 봉사에 참여했다.
  • 봉사자들은 장애인 참가자와 1대1로 매칭돼 대모산 둘레길 3시간 코스에서 안전을 지원했다.
  • 온율은 2014년 설립된 공익 법인으로 정신장애인·보호대상아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법무법인 율촌과 사단법인 온율이 자폐성 장애인의 야외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산행 봉사에 나섰다.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과 온율(공동이사장 윤세리·이인용)은 지난 14일 토요정기산행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폐성 장애인 활동보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토요정기산행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함께 산을 내려가고 있는 모습. [사진=율촌]

이번 활동은 사단법인 밀알천사가 1995년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해 온 자폐성 장애인 등산 지원 프로그램으로, 율촌과 온율 임직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봉사자들은 자폐성 장애인 참가자와 1대1로 매칭돼 산행 전 과정에서 안전을 돕고 이동을 지원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대모산 둘레길 입구에서 출발해 정상에 오른 뒤 불국사를 거쳐 대왕중학교에 이르는 코스를 따라 약 3시간 동안 산행을 이어갔다.

봉사자로 참여한 율촌 직원은 "처음에는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조심스러웠지만 먼저 손을 잡아주고 간식을 나눠주던 산행 짝꿍의 따뜻한 마음에 오히려 큰 위로를 받았다"며 "매주 봉사에 참여하는 분들의 모습을 보며 더 큰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폐성 장애인을 둔 가족 참가자는 "아이를 돌보며 산행하기가 쉽지 않은데 봉사자들 덕분에 여유롭게 자연을 즐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온율은 율촌의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2014년 설립된 공익 전담 법인으로, 정신장애인·보호대상아동·치매노인 공공후견 사업 등을 수행하며 제도 개선과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율촌과 온율은 부천 글라렛 이주민 지원센터에서 10년 넘게 매월 정기 봉사활동을 이어오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abc12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