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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고 20년' 대전교통공사, 기관사 졸음 방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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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교통공사는 19일 판암역에서 봄철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승무기관사 졸음방지 독려행사를 진행했다.
  •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 기관사들에게 비타민 음료와 졸음방지 경보기, 쿨링패치 등을 전달했다.
  • 관리자 동행 점검 확대와 지적환호교육 실시로 열차 안전운행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교통공사는 19일 판암역에서 봄철 졸음운전을 예방하고 안전운행을 강화하기 위한 승무기관사 '졸음방지 독려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봄철을 맞아 기관사들의 컨디션을 관리하고 안전운행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교대근무 기관사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대전교통공사 도시철도 기관사 졸음방지 독려행사. [사진=대전교통공사] 2026.03.19 gyun507@newspim.com

공사 관계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기관사들에게 비타민 음료와 졸음방지 경보기, 쿨링패치 등 졸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물품을 전달하며 안전운행을 당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물품 위주로 준비했다. 또 졸음 예방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포함된 제품도 함께 제공해 보다 효과적인 컨디션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열차를 더욱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관리자 동행 점검을 확대하고 운행 중 확인해야 할 사항을 소리 내어 점검하는 '지적환호교육'도 실제 상황처럼 진행하고 있다.

대전교통공사는 개통 이후 20년간 무사고 운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광축 사장은 "기관사의 컨디션 관리가 곧 시민 안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계절에 따른 위험요인을 미리 살피고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며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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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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