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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진, 컴백 앞두고 팬들에 당부 "안전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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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M이 19일 팬들에 광화문 공연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진도 컴백 하루 전 팬들의 안전 유의와 협조를 요청했다.
  • BTS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후 21일 광화문 컴백쇼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 발매와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두고 팬들에게 안전한 관람을 당부했다.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은 19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공연을 앞둔 소감을 전하며 현장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6.3.19 kunjoo@newspim.com

RM은 "아미 여러분! 광화문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저희도 정말 설렌다. 많은 분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일 현장 스태프 분들과 안전요원의 안내를 꼭 따라주시고, 질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 아미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만들어 주는 질서와 배려가 있어야 더 멋진 공연이 완성된다"고 당부했다.

RM은 안전 관리에 힘쓰는 관계자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경찰관 분들, 또 소방 및 정부와 지자체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린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방탄소년단(BTS) 공연 무대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2026.03.19 kunjoo@newspim.com

맏형 진 역시 컴백을 앞둔 소감을 밝히며 팬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진은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됐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진은 "의미있는 곳에서 오랜만에 다같이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도움주신 분들과 이해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은 안전에 꼭 유의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고,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약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와 서울시는 대규모 인원 운집에 대비해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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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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