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포토 문화

속보

더보기

이번 주말 BTS가 온다…'아리랑' 컴백 무대에 광화문 들썩 [뉴스핌 줌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둔 광화문광장. 2026.03.19 khwphoto@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방탄소년단 무대 조명 ON. 2026.03.19 khwphot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탄소년단이 21일 밤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선보인다. 이번 컴백 공연은 약 2만2000석 규모로, 광화문광장부터 시청역 인근까지 관객의 안전을 위해 분산 배치된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무대 준비 준비중인 광화문광장. 2026.03.19 kunjo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공연 D-2. 2026.3.19 kunjo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방탄소년단 공연 앞두고 광화문 일대에 설치된 펜스. 2026.03.19 kunjo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BTS와 ARMY를 환영합니다. 2026.03.19 kunjoo@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방탄소년단(BTS)홍보물 앞에서 외국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19 khwphot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관광객들이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설치된 방탄소년단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 대형 홍보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16 kunjoo@newspim.com

BTS 공연을 앞두고 광화문광장 인근 빌딩에는 컴백 무대를 알리는 현수막과 홍보 영상이 걸리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전 세계에서 모인 '아미(ARMY)'들은 홍보물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며 공연 전부터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경찰은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광화문 일대에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BTS 컴백 행사 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11 gdlee@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인파·대테러 안전관리 대비 상황 점검. 2026.03.19 khwphot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 공연 준비 현장 점검. 2026.3.19 kunjoo@newspim.com
이건주 인턴기자 kunjoo@newspim.com

정부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무대를 앞두고 안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김민석 총리의 안전 대책 강구 지시에 따라 행사장 인근의 테러 경보 단계를 '주의'로 격상하고, 주요 행사장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경계와 순찰을 확대한다.

행사 당일 오후,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과 1·2호선 시청역, 3호선 경복궁역은 선제적으로 무정차 통과하며, 역사 출입구도 폐쇄된다. 시내버스는 공연 전일 밤 9시부터 세종대로부터 사직로와 새문안로를 경유하는 51개 노선을 우회 운행한다.

leeh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