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KLPGA, GREEN MASTER FESTA '26 개최...유현조, 홍정민 등 참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LPGA가 20일부터 29일까지 현대백화점과 함께 GREEN MASTER FESTA '26을 열었다.
  • 홍보모델 전원이 출정식에 참석해 25일 테이프커팅과 팬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사인회, 레슨, 포토존, 팝업스토어 등 체험 콘텐츠로 골프 매력을 알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열흘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에서 현대백화점과 함께 GREEN MASTER FESTA '26을 공동 주최한다. 출정식에는 유현조(21,롯데), 홍정민(24,한국토지신탁)을 비롯한 2026시즌 제18대 KLPGA 홍보모델 전원이 참석한다.

KLPGA 18대 홍보모델 프로들. [사진=KLPGA] 2026.03.10 iaspire@newspim.com

본 행사는 2026시즌 개막을 기념해 골프 팬 및 일반 고객들에게 KLPGA투어와 여자 골프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골프 테마 행사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와 즐길 거리를 통해 KLPGA만의 특별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오는 25일에는 골프 팬 및 미디어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Opening Ceremony(출정식)'가 준비되어 있다. KLGPA 홍보모델 전원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식, 경품 이벤트 등 팬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미디어데이를 통해 2026시즌에 대한 각오와 공약도 밝힐 계획이며, 출정식은 KLPGA 주관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팬들을 위한 이벤트는 행사 기간 내내 이어진다. '홍보모델 팬 사인회'를 열어 골프 팬과 고객들을 직접 만날 계획이고, KLPGA투어 출신 선수들에게 레슨을 받을 수 있는 '레슨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24일에는 배재희(43)가 퍼트 노하우를 전하고, 27일에는 한정은(33)이 레슨을 진행할 예정이다.

색다른 즐길 거리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조성된 캐비닛형 '홍보모델 포토존'에는 홍보모델의 클럽, 골프백 등 개인 골프용품과 애장품을 화보 사진과 함께 전시했고 'KLPGA 팝업스토어'에서는 올해 새로 제작된 KLPGA 공식 굿즈도 확인할 수 있으며, 홍보모델 화보 사진을 활용해 키링 및 폰 케이스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골프 퀴즈 대회,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준비되어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고 행사장을 찾는 골프 팬과 고객들을 위해 골프용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에는 골프 의류·용품·액세서리 등 골프 관련 상품을 특별한 혜택가로 만나볼 수도 있다.

한편, KLPGA는 지난 2월 박람회에 이어 이번 골프 테마 행사까지 개최해 골프 팬은 물론 일반 고객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KLPGA만의 특별한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KLPGA는 팬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KLPGA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