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총리실

속보

더보기

김민석 총리, 민관협의체 꾸려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사업 추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민석 총리는 20일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사업 간담회를 열었다.
  • 민관 협의체로 의견 수렴해 추진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김구 문화강국 비전을 AI 선도국가 발전에 연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민석 "문화강국 비전 이어받아 韓 AI 선도국가로 발전해야"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0일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에 대해 "정부가 민관 협의체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기념사업 추진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문화 분야 전문가들과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사업 관련 간담회를 열고 "김구 선생의 문화강국 비전을 이어 받아 대한민국이 세계 AI(인공지능) 문화선도국가로 발전해 나아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간담회는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을 계기로, 김구 선생의 사상과 문화 강국 비전을 기념사업에 반영하고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전문가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김민석 총리(오른쪽)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사업 추진방향 논의 간담회를 열고 백범 김구 증손자인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총리실]

현장에는 한경구 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김태욱 문화기획자·광복80년위원회 위원, 김용만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유네스코는 앞서 지난해 10월 제43차 총회를 통해 올해(2026년)를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로 지정했다.

유네스코는 회원국이 제안한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에 대해, 교육, 과학, 문화를 통한 국가 간 협력 촉진과 평화와 안보에의 기여라는 유네스코의 목표와 가치에 부합하는 경우 유네스코 기념해로 지정한다. 지난 2012년은 다산 정약용 탄생 250주년, 2021년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해로 설정됐다.

김 총리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아카데미 2관왕 수상과 방탄소년단(BTS) 공연 전 세계 생중계 관련 '우리 민족이 주연 배우로 세계 무대에 등장할 날이 눈앞에 보인다'던 김구 선생의 혜안을 언급했다.

김 총리는 "김구 선생이 군사력이나 경제력이 아닌 문화의 힘을 국가의 미래로 제시하신 것은 시대를 앞선 탁견"이라며 "김구 선생의 사상이 국제사회에서도 보편적 가치로 평가받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김구 선생의 정신과 비전에 많은 국민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기획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념사업을 우리만의 축제를 넘어 세계인이 공감하는 보편적 가치로 확산하기 위해 한국문화원 등 해외 홍보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shee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