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AI의 종목 이야기] 중국 자금광업, 연간 순이익 최초 500억 위안 돌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자금광업이 24일 2025년 보고서를 발표했다.
  • 영업수익 3490억 위안, 순이익 518억 위안으로 급증했다.
  • 금·은 생산량 증가와 배당 159억 위안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24일 오전 09시0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23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국유 광물 개발업체 자금광업(紫金礦業 601899.SH/2899.HK)이 2025년 연간 보고서를 발표한 가운데, 금·은 등 주요 금속 가격과 생산량이 동반 상승하면서 연간 순이익이 사상 처음으로 500억 위안(약 10조8000억원)을 돌파했다.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자금광업의 2025년 영업수익은 3490억8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약 15% 증가했으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51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1.55% 급증했다.

이와 함께 자금광업은 주당 0.38위안(세전)의 현금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미 집행된 58억5000만 위안의 중간 배당금을 합산하면 연간 현금 배당 총액은 159억5000만 위안에 달해 상장 이래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 같은 호실적의 배경에는 금·은·구리 등 주요 금속의 '전면 강세장' 속 물량과 가격의 동반 상승 효과가 자리하고 있다.

2025년은 비철금속 업계의 전성기였으며, 자진광업과 같은 대형 기업에게도 풍작의 해였다. 회사의 실적 성장은 '다방면 개화' 양상을 보였으며, 광산 금과 광산 은의 폭발적 증가가 단연 돋보였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2.09 pxx17@newspim.com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전년도 광산 금 생산량은 약 89.5톤으로 전년 대비 22.77% 증가했다. 금값은 2025년 65%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황금 사업의 물량·가격 동반 상승은 자금광업의 2025년 이익 증가의 주요 동력이 됐다. 광산 금괴의 매출총이익률은 58.79%로 전년 대비 12.63%포인트 상승했으며, 광산 금 정광의 매출총이익률은 73.89%로 전년 대비 5.25%포인트 올랐다.

은 사업 부문에서는 연간 광산 은 생산량이 439만 톤으로 전년 대비 3만 톤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69.15%로 전년 대비 8.15%포인트 상승해 중국 최대 광산 은 생산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구리 사업은 자금광업의 전통적 강점 부문으로, '핵심 기반' 역할을 지속했다. 2025년 광산 구리 생산량은 108만5000톤으로 전년 대비 1.56% 증가하며 3년 연속 아시아 1위, 세계 4위권을 유지했다. 생산량 증가세가 다소 둔화됐지만 구리 가격이 연중 높은 수준을 유지한 덕분에 광산 구리의 매출총이익률은 높은 수준을 이어갔다.

다만 연간 보고서 발표 직전, 금 시장은 극심한 변동을 겪었다. 미 연준의 매파적 신호와 미국∙이스라엘 vs 이란 분쟁이 맞물리면서 금·은 가격이 하룻밤 사이에 연초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원자재 주기의 극심한 변동성은 광산 기업이 직면한 최대 변수다.

2026년은 자금광업 천징허(陳景河) 창업자가 퇴임한 이후 새 경영진 체제로 맞이하는 첫 완전한 회계연도로, 신임 경영진은 이전과는 다른 도전에 직면하게 됐다.

[사진 = 자금광업 홈페이지] 전세계 10대 금광 중 하나인 파푸아뉴기니의 '포르제라(Porgera) 금광 전경.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