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핌in수원] '퓨처스 폭격' KT 류현인, 시범경기서도 맹타...내야 유틸로 기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류현인이 23일 두산전 시범경기서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 4타수 2안타 1타점 3득점 1볼넷으로 멀티히트와 3득점을 기록했다.
  • 상무 전역 후 KT 내야 유틸리티로 자리잡아 백업 기대를 모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상무에서 전역 후 돌아온 류현인(26)이 KT 위즈 내야의 유틸리티로 자리잡고 있다. 

류현인은 지난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26 KBO 시범경기에서 3루수, 6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수원=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KT 류현인이 지난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26 KBO 시범경기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사진=KT위즈] 2026.03.24 football1229@newspim.com

류현인은 두산 투수진을 상대로 4타수 2안타 1타점 3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류현인은 1회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 2회에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세 번째 타석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중전 안타를 치며 첫 출루했다. 이후 권동진의 우전 안타 때 3루까지 진출했고, 유준규의 적시타 때 홈 베이스를 밟았다.

8회에도 안타를 치며 멀티 히트를 완성했다. 유준규와 이강민의 안타로 득점도 추가했다. 9회에는 무사 주자 만루 상황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내며 1타점을 기록했다. 이후 3루에 진출한 류현인은 김민석의 내야 땅볼 때 홈을 밟으며 이날만 3득점을 기록했다.

류현인은 단국대 졸업 후 2023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7라운드 70위로 KT에 입단한 내아수다. 단국대 시절 최강야구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상무 소속으로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며 98경기 타율 0.412, 152안타(9홈런) 80타점 103득점을 기록했다. 4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하며 남부리그 타율왕까지 거머쥐었다.

이후 시범경기에서는 11경기 타율 0.375, 9안타 6타점 9득점 1도루 5볼넷을 기록 중이다. 타석 수가 24타석으로 많지 않지만 주어진 기회에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KT 이강철 감독도 24일 두산과의 시범경기 최종전을 앞두고 "류현인의 컨디션을 잘 체크했다"며 .

[수원=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KT 류현인이 지난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26 KBO 시범경기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사진=KT위즈] 2026.03.24 football1229@newspim.com

KT 내야진은 현재 3루수 허경민, 유격수 고졸 신인 이강민, 2루수 김상수, 1루수 김현수가 주전이 유력하다. 신인 이강민을 제외하면 모두 30대 베테랑이다.

류현인은 2000년생으로 아직 젊다. 꾸준히 성장하며 계속 기회를 부여받으면 언제든 주전으로 도약할 수 있는 내야 자원이다. 

시범경기에서 주로 2루와 3루 수비를 소화한 점을 고려할 때 김상수와 허경민의 백업으로 기회를 얻을 전망이다. 류현인이 정규 시즌에서도 기회를 잘 살려 KT 내야진에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