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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쌍림자동차, 로봇용 볼스크루 생산라인 6월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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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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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림자동차가 24일 2025년 연차보고서를 공시했다.
  • 매출 11.67% 증가한 54억8400만 위안, 순이익 1.25% 늘었다.
  •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개발하며 양산라인 구축, 전기차 업체와 협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25일 오전 09시5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2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자동차 부품 연구개발 업체 쌍림자동차(雙林股份∙Shuanglin 300100.SZ)가 24일 밤 2025년 연차보고서 공시를 통해,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11.67% 증가한 54억8400만 위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억300만 위안으로 1.25% 늘었고,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4억4600만 위안으로 36.63% 증가했다. 여기에 주당 0.1위안의 현금배당도 지급할 예정이다.

쌍림자동차의 주력 사업은 자동차 부품 생산으로 주요 제품은 자동차 시트 수평 구동기, 자동차 시트 모터, 자동차 시트 전동 헤드레스트 액추에이터 등이다.

다년간 관련 분야를 집중적으로 육성한 결과, 현재 쌍림자동차는 중국 내 자동차 시트 수평 구동기 생산·판매 규모가 가장 큰 기업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2025년에는 시트 수평 구동기 생산·판매량이 3000만 개를 넘어 업계 선두권을 유지했다.

[사진 = 쌍림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중국 자동차 부품 연구개발 업체 쌍림자동차(雙林股份∙Shuanglin 300100.SZ) 본사 건물 전경.

지난해 쌍림자동차는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 진출하면서 자본시장의 큰 주목을 받았다. 관련 기대감이 커지면서 회사 주가는 로봇 테마의 대표 급등주로 부상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용 유성 롤러 스크루는 쌍림자동차의 핵심 제품인 시트 수평 구동기와 기술적 기반이 유사하고 가공 공정에서도 공통점이 많다. 이에 따라 회사는 역방향 유성 롤러 스크루 제품을 적극적으로 배치하고 있다.

쌍림자동차는 2025년 1월 우시(無錫)시 '커즈신(科之鑫) 기계과기유한공사'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유성 롤러 스크루 산업체인의 업스트림 부문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자원을 통합했으며, 설비 부문의 병목 문제를 해소했다.

특히 내나사 장경비 고효율·고정밀 연삭 기술을 확보해 최대 1대10 수준까지 구현할 수 있게 됐고, 설비 구매 비용과 조달 기간도 크게 낮췄다.

이어 2025년 12월 커즈신의 2세대 공작기계 개발이 완료됐다. 새 설비는 내나사형 NSK-300, 외나사형 YSK-300, 외나사형 YSK-1500 등 3종으로 구성되며, 정밀도와 효율, 안정성, 지능화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비용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쌍림자동차는 휴머노이드 로봇 상·하지 직선운동 관절 모듈에 적용할 수 있는 역방향 유성 롤러 스크루 제품을 이미 개발했고, 시험 생산라인도 구축했다. 2025년 실제 연간 생산량은 1500세트였다. 새로 건설한 1기 10만 세트 양산라인은 이미 양산 능력을 갖췄으며, 2026년 6월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쌍용자동차는 중국 내 선두권 신흥 전기차 업체와 협력해 휴머노이드 로봇용 직선 구동 관절 모듈과 역방향 유성 롤러 스크루를 개발하고 있으며, 2025년 6월 첫 샘플을 납품했다. 다만 현재까지 해당 제품은 아직 정식 납품처 지정은 받지 못한 상태다.

회사는 또 휴머노이드 로봇의 정교한 손 구동용 초소형 볼스크루도 개발했다. 일부 규격 제품은 이미 여러 고객사에 샘플로 공급됐으며 현재 검증이 진행 중이다. 회사는 초소형 볼스크루의 완전한 가공 능력과 생산라인도 이미 구축했다. 다만 이들 제품 역시 아직 정식 납품처 지정은 받지 못했다.

현재 쌍림자동차의 연구개발 프로젝트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용 유성 롤러 스크루, 볼스크루, 관절 모듈 등이 포함돼 있다.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휴머노이드 로봇용 선형 관절 모듈 총성의 전 공정 제품 개발 능력을 확보했으며, 설계·시뮬레이션·제조·시험 검증까지 전 과정을 포괄하고 있다. 제품 성능은 중국 내 선도 수준, 국제적으로는 선진 수준에 도달했으며, 핵심 부품인 역방향 유성 롤러 스크루, 프레임리스 토크 모터, 모터 드라이버는 모두 자체 개발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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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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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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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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