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은행

신한금융희망재단, 보건복지부와 위기가정 지원 협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신한금융희망재단이 25일 보건복지부 등과 함께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위기가정 지원사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신한금융은 지난 2월 '그냥드림' 사업 지원 규모를 3년간 총 100억원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 협약을 통해 '그냥드림'으로 발굴된 1000여 가구를 '위기의 순간, 신한과 함께' 사업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위기가정 지원사업 '위기의 순간' 연계해 1000가구 밀착 지원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위기가정 지원사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제공하는 보건복지부의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신한금융이 해당 사업의 지원 규모를 3년간 총 100억원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업무협약식에 참여한 (사진 왼쪽부터)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윤여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그룹]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금융희망재단은 '그냥드림' 사업으로 발굴된 소외된 이웃 1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위기가정 지원사업인 '위기의 순간, 신한과 함께'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도울 방침이다.

'위기의 순간, 신한과 함께'는 사회복지사와 경찰관이 추천한 위기 가정을 조기에 발굴해 생계·의료·교육·주거비 등 가구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두 사업이 연계됨에 따라 지원 대상과 범위가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신한금융희망재단 관계자는 "보건복지부와의 협력을 통해 국민의 기본 먹거리 보장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공공·민간 협력을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oyn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