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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SMR 1호기' 유치 신청서 제출…본격 유치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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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가 25일 SMR 1호기 유치 신청서를 한수원에 제출했다.
  • 최혁준 시장 권한대행과 시의회 의장 등 방문해 공모 신청했다.
  • SMR 산업 생태계 구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5일 한수원 방문해 신청서 전달…유치 경쟁 본격화
시민설명회 기반 주민 수용성 확보…산업클러스터 구축 기대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시가 소형 모듈 원자로(SMR) 1호기 유치 신청서를 한국수력원자력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나섰다.

26일 경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 대행과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김남용 경주 유치단장, 동 경주 주민 대표 등이 한수원을 방문해 한국수력원자력에 'SMR 1호기 유치 공모 신청서'를 제출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과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이 25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방문해 SMR 1호기 유치 신청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경주시] 2026.03.26 nulcheon@newspim.com

이번 공모는 혁신형 소형 모듈 원자로(i-SMR) 기술 개발과 실증을 위한 정부와 한수원의 공동 사업의 일환이다.

경주시는 SMR 국가 산단, 문무대왕과학연구소를 기반으로 연구·실증·제조·운영을 아우르는 전 주기 산업 생태계 구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공모 신청에 앞서 경주시는 지난 13일 시민 설명회를 열고 SMR 1호기의 안전성과 경제적 효과를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경주시는 이 결과를 신청서에 반영해 타 지자체 대비 높은 주민 수용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이번 유치를 통해 에너지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경주를 SMR 산업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 대행은 "SMR 1호기 유치는 경주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사업"이라며 "행정 역량을 집중해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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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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