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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시행…서울시 서북병원 간호·간병 통합병상 35개→85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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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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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서북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확대했다.
  • 기존 1개 병동 35병상에서 2개 병동 85병상으로 늘려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제공한다.
  • AI·VR 활용 교육으로 공공의료 강화와 개인 간병비 부담을 줄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4시간 전문 간호 인력 배치
AI·VR 활용 환자 맞춤 서비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으로 입원 치료부터 퇴원 이후 지역사회 연계까지 아우르는 '통합돌봄'이 본격화된 가운데, 서울시가 공공병원 돌봄 기능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에 따르면 기존 1개 병동, 35병상이었던 '서북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이 2개 병동, 85병상으로 확대된다. 병실에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아도 전문 간호인력이 간호와 간병을 함께 제공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통해 환자는 체계적이고 안전한 입원서비스를, 보호자는 간병으로 인한 심리·경제적 부담을 덜수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 초고령사회 대응 종합계획인 '9988 서울 프로젝트' 설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5.26 yym58@newspim.com

이번 서북병원 병상 확대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환자는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곁을 지켜주며 양질의 간호를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시립병원 최초 도입된 인공지능(AI)·가상현실(VR)을 활용해 전문교육을 받은 간호인력으로부터 체계적인 공공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하루 약 15만원, 월 400만~500만원에 달하는 개인 간병비 부담도 줄여줘 의료취약계층의 공공의료 기반을 강화하는 효과 또한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북병원은 병상 확대에 맞춰 환자 중심의 입원환경을 재정비하고 운영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서울의 공공의료를 책임지는 시립병원으로서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믿고 찾을 수 있는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 접근성, 편의를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창규 서울시 서북병원장은 "통합돌봄 시대를 맞아 공공의료의 역할이 커진 만큼 시민이 체감하는 더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기 위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을 2배 이상 늘렸다"며 "서북병원은 앞으로도 서울을 대표하는 공공병원으로서 책임 있는 전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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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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