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CU, 이달 이동형 편의점 출동 건수 4배 뛰었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CU가 30일 올해 이동형 편의점 출동 건수 4배 증가를 밝혔다.
  • 5톤 트럭 개조로 축제·경기 현장에서 유동 인구에 상품 판매한다.
  • 추가 도입 검토하며 4월 벚꽃 축제 출동 5배 늘릴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출동 수요 효율적 대응 위해 추가 도입 검토 중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CU가 올해 이동형 편의점의 누적 출동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4배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의 이동형 편의점은 3.5톤(t) 화물 트럭을 특수 개조한 이동형 점포로, 진열대, 냉장·냉동 설비, 조리 집기와 판매관리 시스템(POS)까지 갖추고 있다.

CU가 올해 이동형 편의점의 누적 출동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4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두산 베이스 시범경기 있을 때 설치한 CU의 이동형 편의점 [사진=BGF리테일 제공] nrd@newspim.com

이동형 편의점은 고객 수요에 맞춰 이동이 가능해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즉각적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고 있다. 지역 축제, 스포츠 경기, 대학가 행사 등 편의시설이 부족한 현장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 높은 매출 효율과 고객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CU에 따르면 올해 3월까지 이동형 편의점의 출동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 단기간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축제와 각종 야외 행사 현장에서의 이동형 편의점 활용이 확대된 결과다.

CU는 축제 현황 파악과 주최 측과의 사전 협의를 기반으로 행사 규모, 고객 특성, 입지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에 맞춘 상품 구성과 운영 전략을 적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 수요에 최적화된 상품 공급이 가능해지면서 고객 편의 증대는 물론 추가 매출 창출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역축제 숫자와 관련 예산이 증가한 상황에서 이동형 편의점 운영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실제로, 4월 천안과 과천 등 주요 벚꽃 축제를 중심으로 예정된 출동 건수는 전년 동월 대비 약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에도 전국 각지의 축제 현장에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최근 이동형 편의점에 대한 현장 수요가 급증하면서 출동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 이달에도 요청이 집중되며 일정이 겹치는 사례도 발생하는 등 현장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이다. CU는 증가하는 출동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동형 편의점 추가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CU는 이동형 편의점 확대 운영을 통해 특수 상권에서의 추가 매출 창출은 물론, 고객 편의 증대와 지역 행사 활성화,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 제공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경하 BGF리테일 영업기획팀장은 "지역축제와 야외 행사 증가로 이동형 편의점 출동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CU는 늘어나는 현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동형 편의점 추가 도입을 검토하는 한편, 다양한 현장에서 고객 수요에 즉각 대응하며 추가 매출 창출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